일부 테러분자들은 테러를 자행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살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언제나 이것이 복수요 진리라고 이야기한다. 이건 사실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논리이기도 하고 이 광장에 사형에 대한 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이고 공통된 밑바탕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테러분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행위까지 자행하게 된다. 자, 그럼 테러한사람이 승자일까?
여기는 어떤 승자도 없이 그저 비극만 존재할뿐이다.
광장에 사형제도를 지지하는 분들은 살인을 한자를 죽여야한다고 하고 만일 당신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그런식으로 쉽게 용서가 되겠냐는 투로 말하는 것을 읽었다. 이건 너무나도 감정적이고 일차원적인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복수의 화신이 되고자하는 마음은 나도 이해는 합니다.
오죽하면 헤라클레이토스는 이런 말을 했다.
분노를 떨쳐버리기란 어려운 것이다. 인간은 자기영혼을 내주고서라도 보복하려들기 때문이다.
- 헤라클레이토스
만약 내가 나의 가족중 하나가 죽음을 당할뻔한 상황이고 내 가족을 죽일려는 그 사람을 현장에서 봤다면 나는 아마도 그가 내 가족을 죽이기전에 할 수 있다면 내가 그를 죽였을지도 모르겠다.
이 경우에 나는 사형을 받아야할까? 문명히 아닐것이나 그러나 적어도 살인을 한 행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정상이 참작된다고 하더라도 살인행위에 대한 벌은 받게 될 것이다.
정의로운 사회는 바로 행위에 대한 적절한 벌이 주어지는 것이지 동일한 행위를 통해서 감정적인 만족만을 쫓는다면 테러리스트와 법원이 다른 점은 무엇일까?
죽은 가족이 있는 사람들, 그 사람을 죽여서 죽은 자가 살아온다면 죽여야겠다. 하지만 또 한사람이 죽어도 죽은 자는 영영돌아오지 않으며 그래도 여전히 말이 없다.
언제나 여전히 고통은 살아남은 자의 몫이다.
현재의 분노와 과거의 원한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약속이다.
죄를 지으면 그에 따르는 처벌을 받는다는 약속 말이다.
이것이 정의로운 사회에서 중요한 것이지 살인을 했으니 죽여야 된다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라 할 수 있을까?
살인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제발 테러리스트가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동기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들의 말로를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나는 사형제도에 대해 반대한다.
일부 테러분자들은 테러를 자행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살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언제나 이것이 복수요 진리라고 이야기한다. 이건 사실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논리이기도 하고 이 광장에 사형에 대한 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이고 공통된 밑바탕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고 테러분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행위까지 자행하게 된다. 자, 그럼 테러한사람이 승자일까?
여기는 어떤 승자도 없이 그저 비극만 존재할뿐이다.
광장에 사형제도를 지지하는 분들은 살인을 한자를 죽여야한다고 하고 만일 당신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그런식으로 쉽게 용서가 되겠냐는 투로 말하는 것을 읽었다. 이건 너무나도 감정적이고 일차원적인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복수의 화신이 되고자하는 마음은 나도 이해는 합니다.
오죽하면 헤라클레이토스는 이런 말을 했다.
분노를 떨쳐버리기란 어려운 것이다.
인간은 자기영혼을 내주고서라도 보복하려들기 때문이다.
- 헤라클레이토스
만약 내가 나의 가족중 하나가 죽음을 당할뻔한 상황이고 내 가족을 죽일려는 그 사람을 현장에서 봤다면 나는 아마도 그가 내 가족을 죽이기전에 할 수 있다면 내가 그를 죽였을지도 모르겠다.
이 경우에 나는 사형을 받아야할까? 문명히 아닐것이나 그러나 적어도 살인을 한 행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정상이 참작된다고 하더라도 살인행위에 대한 벌은 받게 될 것이다.
정의로운 사회는 바로 행위에 대한 적절한 벌이 주어지는 것이지 동일한 행위를 통해서 감정적인 만족만을 쫓는다면 테러리스트와 법원이 다른 점은 무엇일까?
죽은 가족이 있는 사람들, 그 사람을 죽여서 죽은 자가 살아온다면 죽여야겠다.
하지만 또 한사람이 죽어도 죽은 자는 영영돌아오지 않으며 그래도 여전히 말이 없다.
언제나 여전히 고통은 살아남은 자의 몫이다.
현재의 분노와 과거의 원한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약속이다.
죄를 지으면 그에 따르는 처벌을 받는다는 약속 말이다.
이것이 정의로운 사회에서 중요한 것이지 살인을 했으니 죽여야 된다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라 할 수 있을까?
살인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제발 테러리스트가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동기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들의 말로를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