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임민형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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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총 구독자 8,364명 |2007년 1월 5일 금요일 577호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강수정 열애설, 다시 수면위로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프리랜서 선언 뒤 SBS '야심만만'의 MC로 복귀한 강수정의 열애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일요신문 최신호는 강수정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지난 12월 24일 강수정이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장면을 1면에 실었다.신문은 강수정이 이날 오후 최고급 외제 스포츠카를 탄 남성과 만나 신사동의 한정식집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압구정동의 극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상대 남자는 강수정보다 3살 연상인 한국계 외국인 펀드매니저 김모씨로 상당한 재력의 소유자라며 6개월 넘게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신문은 전했다.사진에 등장한 김씨는 최근 모 월간지 12월호에서 강수정 아나운서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한 상대와 동일 인물로 알려졌다.한편 이에 대해 강수정의 소속사 DY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D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사진에 찍힌 사람이 누구인지 사생활까지 다 알 수는 없다.하지만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나쁜 일도 아닌데 숨길 필요가 없다. '야심만만'이든 기자회견이든 좋은 일이 생기면 말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강수정은 지난달 27일 열린 '야심만만' MC 발탁 기자간담회에서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켜봐주세요, 저는 '야심만만'에서"라며 유재석이 '무한도전'을 통해 열애설을 공개한 것처럼 자신도 '야심만만'을 통해 이를 공개할 것임을 암시한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오윤아가 2007년 새해 결혼하는 첫 연예스타가 된다.레이싱모델 출신 오윤아가 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모 회사 마케팅 이사에 근무하는 송모씨와 1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오윤아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예비신랑 송모씨를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1월 양가 상견례를 가진 뒤 이같이 결혼 날짜를 잡았다.당초 지난해 말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드라마 ‘썸데이’ 출연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이같이 신년 초로 결혼날짜를 최종 결정했다.오윤아는 지난해 5월 방송을 통해 교제 중인 남성이 있다고 당당히 고백했다.또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썸데이’의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결혼할 사람이 있다”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중순 결혼 날짜를 잡고 이를 세상에 알리며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레이싱모델 출신 스타 1호인 오윤아는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1위로 선발되며 데뷔했다. 레이싱 업계와 온라인을 통해 국내 최초의 스타 레이싱 모델로 뽑힌 오윤아는 2004년 SBS 드라마 ‘폭풍속으로’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이후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굿바이 미스터’,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그여자’ ‘연애시대’, 영화 ‘연애술사’등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특히 오윤아는 ‘그여자’ ‘연애시대’등 히트작에 주연급으로 등장하며 연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오윤아는 지난해 말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썸데이’에도 출연해 연기파로 자리잡았다.오윤아는 지난해 말 SBS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조연상을 수상하며 감격해 눈물까지 흘렸다.오윤아는 오는 17일부터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외과의사 봉달희’에 소아과 전문의 조문경 역으로 출연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청순가련의 대명사 한가인이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스폐셜 ‘마녀유희’ 를 통해 '닥터깽' 이후 1년여 만에 브라운관을 찾는다.드라마 ‘마녀유희’는 성공한 커리어우먼, 그러나 연애엔 도통 소질이 없는 미녀 마유희와 절대 미각의 요리사 지망생 채무룡, 이 두 남녀가 연애하는 법을 배우는 제자와 연애 코치로 만나 펼치는 퓨전 로맨틱 코미디물이다.여주인공 마유희 역에 캐스팅 된 한가인은 지금까지 보여준 청순하고 발랄한 참한 이미지에서 나아가 ‘마녀’라 불릴 만큼 무섭게 완벽한, 까다롭고 날카로운 모습까지 극중 캐릭터에 맞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다.극중 연애코치의 도움으로 외모부터 내면까지 ‘최고의 매력녀’로 점차 변신해 나가는 과정 및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 등을 다양하게 보여줄 예정이다.마녀유희는 ‘쾌걸춘향’ ‘마이걸’ 등을 잇달아 성공시킨 스타 PD 전기상 감독의 작품으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1월 초 대본 연습을 진행한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첫 방송은 오는 3월 14일이며 한가인의 상대 역할인 채무룡 역할의 남자 주인공으로는 ‘쾌걸춘향’에서 전기상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재희’가 캐스팅됐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SS501의 막내 김형준의 친동생이 가수로 데뷔해 눈길을 끈다.김형준의 동생 기범은 지난 연말 음반을 발표한 신인 남성그룹 씽(Xing)에서 '마루미르'라는 예명으로 데뷔됐다.수와진, 서울전자음악단, 공일오비 등 가요계에서 형제끼리 한 팀을 이루는 경우는 많지만, 형제가 서로 비슷한 형태의 그룹에 속해 대결을 벌이는 경우는 드문 일.씽은 평균 연령이 만 16세인 아카펠라 아이돌 그룹 씽은 중국어로 '별'(星), 영어로는 '노래하다'(Sing)는 뜻을 가진 단어의 동음어.'씽씽' 잘 달린다는 한국어 의미 또한 포함하고 있다.씽은 김형준의 동생 김기범(예명 마루미르), 케빈, 유메, 천혜성 네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김기범(마루미르)은 6000 여명이 가입한 팬카페가 이미 개설됐으며, 이미 중국 팬들과 사인회를 가질 만큼 지명도가 있다.무늬만 신인인 셈. 07' SFAA 서울 컬렉션에 참가해 패션쇼 무대에서 모델로 서기도 했다.씽은 지난해 12월 초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R&B 발라드 곡 'In Your Hands'로 활동할 예정이다.형인 소속된 SS501은 현재 '4 Chance'로 활동을 벌이고 있어 형제간 대결이 가요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미디움 발라드의 대표주자인 SG워너비가 2007년 '소몰이 힙합'으로 대변신을 시도한다.지난 한해 쉼 없이 활동했던 SG워너비는 새해 시작과 함께 3월 하순에 선보일 4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관심을 끄는 것은 가요계의 대세로 떠오른 미디움 발라드의 절대 강자인 SG워너비가 '소몰이 힙합'이란 장르를 새롭게 선보인다는 것.'소몰이 힙합'은 SG워너비의 트레이드마크인 '소몰이 창법' 즉 노래를 부르며 감정에 취해 '워우워~' 같은 바이브레이션을 많이 가미하는 창법을 발라드가 아닌 힙합에 접목시키는 것을 말한다.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힙합을 잘하는 가수와 듀엣곡을 준비 중이다.누가 함께 부를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곡 작업은 끝난 상태"라며 "지난해 '내사람'으로 1차 변신을 시도했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가수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소몰이 힙합'을 시작으로 빠르고 경쾌한 비트의 댄스곡도 앨범에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SG워너비는 4집에 수록될 곡 선정을 거의 마무리했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녹음을 시작한다.앨범이 출시될 때까지는 해외 활동에 집중할 계획.2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세계 백신 치료돕기 자선행사에 참가해 5만여 일본 팬들과 새해 첫 인사를 나누고, 밸런타인데이인 2월 14일에는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에서 열리는 행사에 초청 가수로 참가한다.이와 동시에 일본에서 음반을 출시하는 것도 적극 추진한다.지난해 2차례 가진 일본 공연을 통해 음악 관계자들과 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기존 히트곡을 모은 베스트 앨범을 발표해 한국 발라드의 저력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기사&사진출처 (OSEN)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열혈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서히 민정&윤호 러브라인이 형성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1월 3일 방송분에서는 민정(서민정) 선생님이 추운 밤 밖에서 자신을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렸다고 믿은 윤호(정일우)가 갑자기 공부를 하기 시작하고 민호에게 처음으로 형이라고 부르는 등 민정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실천하는 모범생으로 탈바꿈한 사연이 방송됐다.윤호가 민정의 따뜻한 관심에 감동해 딴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처럼 민정과 윤호 사이의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자 시청자들은 “자세히 볼수록 둘의 관계가 더욱 재미있다.둘을 엮으면 참 괜찮을 것 같은데…”, “윤호 민정 라인 정말 대박”이라며 환호하고 있다.또한 “윤호 뿔테 안경 쓰고 공부하는 모습 너무 멋지고 귀여웠다”며 달라진 윤호의 모습에 만족해하는 시청자도 눈에 띄었다.하지만 윤호는 민정이 자신을 기다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예전의 반항아로 돌아갔다.그동안 민정과 윤호는 사제지간의 정을 뛰어넘어 묘한 분위기 형성의 조짐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는 이들의 러브라인을 만들어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이와 관련해 서민정은 최근 OSEN과의 인터뷰에서 이윤호와의 러브라인 형성 가능성에 대해 “선생님의 입장에서 반항아 학생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에피소드가 앞으로도 많이 나온다.내가 보기에는 둘의 관계가 사랑이라기보다는 윤호가 민호한테 항상 밀리고 사랑도 못 받다 보니 자기에게 애정을 쏟으려는 선생님이 몸집도 작고 뭘 하든 어설퍼 도와주게 되는 것 같다. 사제지간의 정이 아닐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하지만 직접 연기하는 서민정 역시 다소 아리송한 장면들 때문에 헷갈릴 때가 있다고.서민정은 “묘한 대본이 나올 때도 있어서 헷갈리기도 한다(웃음)”며 “민정이가 최민용 선생님인줄 알고 윤호와 입맞춤을 하게 되는 내용도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며 살짝 귀띔했다.‘거침없이 하이킥’의 민정&윤호와의 이야기 전개에 관심이 모아진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5일 한효주가 KBS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한효주는 오는 15일 첫방송되는 KBS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에서 다정다감하고 사려 깊은 여주인공 석지수 역을 맡았다.한효주는 최근 KBS와의 인터뷰에서 “KBS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며 웃음지었다.지난해 5월 종영한 윤석호PD의 계절 연작 시리즈 최종작 ‘봄의 왈츠’에서 윤재하(서도영 분)와 애절한 사랑을 나누는 박은영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이어 11월엔 영화 ‘여자 정혜’의 이윤기 감독의 KBS HD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에 캐스팅됐다.한효주는 “‘봄의 왈츠’를 하면서 드라마를 이끄는 능력이 부족함을 느꼈다”며 “여러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일일극의 장점을 보고 이 드라마를 선택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열아홉 순정’의 구혜선, ‘별난여자 별난남자’의 김아중이 일일극을 통해 연기자로 인정받았다.그러나 한효주에게는 이와 같은 사실이 부담감으로 다가설 수도 있을 터.한효주는 이에 “아직은 뚜렷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꼭 질문을 받아야 그때서야 실감이 난다”며 “의외로 배포가 큰 듯 싶다. 낙천적일 수도 있고 너무 소심해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고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을 던졌다.한편 ‘하늘만큼 땅만큼’의 문보현PD는 “캐스팅은 배우 본연의 이미지와 캐릭터가 맞는지를 우선시했다”며 “한효주가 맡은 석지수의 순수함을 그녀가 잘 표현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