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쓰네,훗훗 참 우습지 가만 생각해보고 가만 지켜보면더 사랑하는 쪽이 항상 질수밖에 없나봐. 다른사람이 봤을때는 되지도 않는 핑계라며혀끝을 쯧쯧 차게 되지만.사랑에 눈먼 사람은, 그마져도 용서할수있다며 다시 시작하고,다시 받아주고. 다시 사랑하고, 항상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손해를 보는장사. 난 그런 장사가 싫다. 딱 반으로 쪼개서 털끝만큼의 차이도 없게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할순 없을까?왜 사랑의 크기는 한쪽으로 나뉘어지는걸까 그런말 있지..여자는 자기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만나야 한다고 그래야 행복하다고.. 예전엔 몰랐는데 자꾸만 그말에 공감이 간다.아무래도 여자란 동물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존재인가부다그런 여자들 틈에서 나란애는 더더욱 그렇다. 여자는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때 가장행복하고남자는 니가 필요해라는 말을 들을때 가장 행복하다는거. 맞는 말이구나, 누군갈 만나게 된다면이제 난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사람을 만나야겠구나. 외롭거나 슬프지 않으려면
●아름이의 생각
오랜만에쓰네,
훗훗
참 우습지
가만 생각해보고 가만 지켜보면
더 사랑하는 쪽이 항상 질수밖에 없나봐.
다른사람이 봤을때는 되지도 않는 핑계라며
혀끝을 쯧쯧 차게 되지만.
사랑에 눈먼 사람은,
그마져도 용서할수있다며 다시 시작하고,
다시 받아주고. 다시 사랑하고,
항상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손해를 보는장사.
난 그런 장사가 싫다.
딱 반으로 쪼개서 털끝만큼의 차이도 없게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할순 없을까?
왜 사랑의 크기는 한쪽으로 나뉘어지는걸까
그런말 있지..
여자는 자기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고 그래야 행복하다고..
예전엔 몰랐는데 자꾸만 그말에 공감이 간다.
아무래도 여자란 동물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존재인가부다
그런 여자들 틈에서
나란애는 더더욱 그렇다.
여자는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때 가장행복하고
남자는 니가 필요해라는 말을 들을때 가장 행복하다는거.
맞는 말이구나,
누군갈 만나게 된다면
이제 난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사람을 만나야겠구나.
외롭거나 슬프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