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께서 지셨던 그 십자가를 제가 이제 지길

최해광2007.01.05
조회28
주님, 당신께서 지셨던 그 십자가를 제가 이제 지길


주님, 당신께서 지셨던 그 십자가를 제가 이제 지길

원합니다.

저의 고백을 받으시고 아버지여 당신의 음성을 들

려 주소서. 제가 상처받고 힘들고 지친 영혼들의 마

음을 돕기 원하나이다.주여, 나를 사용하사 나를 당

신의 도구로 사용 하여 주셔서 당신의 말에 순종케

하시고 나를 당신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고 주

의 길로 인도하사 주의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며 많

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제가 되게 하여주소서.

주님께서 제게 시키신 일들 영어공부와 과학공부

그리고 G-12와 찬양,양육,다스림의 기름부음을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오니 주여 기름부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아버지 또한 야채장사로서 낮은곳에서 주

님을 전하며 아버지 당신께 영광 돌리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모든 부족함을 아시고 나를 측

량하여 주셔서, 아버지 당신의 기쁨이 되는 주의 종

이 되기 원하나이다. 나의 고백을 받으시고, 내가

당신을 위해 살고 당신을 위해 죽겠사오니, 나의 맘

받으소서 모든 것, 나의 생각과 몸과 생명을 당신께

드리나이다.오 나의 주님 내게 생명주신 당신임을

이제 고백하오니, 주여 받아 주시옵소서. 나의 대학

의 길과 유학의 길과 선교의 길과 고난의 길 그

모든길은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이시간 믿습니다.

주님 주의 사랑안에 어느 누구도 당신과 저의 관계

를 끊을수 없사옵나이다. 그러하온대, 주께서 나에

게 복에 복을 더하사 저의 지경을 넓혀 주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

게 하시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않게 하시고, 너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신 주의 말씀대로 전도하게 하시고, 오로지 주

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여 주소서. 주님 삶의 모든

고를 제가 느낄 수 없겠사오나 하지만, 주께서 허락

하시는 대로 모든 고통을..젊어서 고통은 사서한다

는 그런말이 세상에 있듯이, 아버지 제가 걷겠나

이다 주여 나를 붙드사 선한 길로 의의 길로 좁은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

님 당신을 경배합니다. 주님 당신은 영광 받기에 찬

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당신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