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막심 므라비차' 항상 그의 영상을 보면 무용수들이 나온다. 그 열정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일까? 이번 왕벌의 비행에서는 복서와 발레리나들이 나온다. 음악에 맞춰 그들의 노력, 열정, 승부욕, 만족감 등.. 여러 감정들이 섞여지면서 자연스레 막심의 감정들도 녹아든다. 참 부러운 것은.. 그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고 그의 음악을 사람들이 듣고 보면서 100%는 아니더라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내가 피아노를 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듣는 이들도 조금은 같이 동감해줄까? 나의 감정들을 그들은 느끼고 이해해줄까? 콘서트 피아니스트...막심 므라비차.. 그의 열정을 직접 같은 공간에서 들어보고 싶다. 43
막심의 "왕벌의 비행"
내가 좋아하는 남자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막심 므라비차'
항상 그의 영상을 보면 무용수들이 나온다.
그 열정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일까?
이번 왕벌의 비행에서는 복서와 발레리나들이 나온다.
음악에 맞춰 그들의 노력, 열정, 승부욕, 만족감 등..
여러 감정들이 섞여지면서 자연스레
막심의 감정들도 녹아든다.
참 부러운 것은.. 그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고
그의 음악을 사람들이 듣고 보면서 100%는 아니더라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내가 피아노를 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듣는 이들도 조금은 같이 동감해줄까?
나의 감정들을 그들은 느끼고 이해해줄까?
콘서트 피아니스트...막심 므라비차..
그의 열정을 직접 같은 공간에서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