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백윤미2007.01.05
조회204

침실은 버려지는 공간이 많은 곳 중 하나. 이런 공간을 잘만 이용하면 수납을 할 수 있는 데드 스페이스가 정말 많다. 생활하기 편하면서도 보기 좋은 깔끔한 침실 수납 법을 소개한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1. 침대 헤드 대신 선반을 설치한다

침실이 좁다면 과감히 침대 헤드를 치워버리자. 그 대신 침대 헤드와 길이가 같은 ㄷ자 선반을 침대 윗 벽에 고정시키고 그 위에 리본이나 고무줄로 고정할 것. 그 선반의 위 공간을 활용해서 잠들기 전에 읽기 좋은 가벼운 책 등을 수납을 할 수 있어 좋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2. 침대 커버의 커튼 부분에 주머니를 만든다.

공간은 물론 가구 등 생각하지 못한 곳에 데드 스페이스는 있다. 침대 커버 아래 부분인 커튼 또한 이러한 데드 스페이스 중 하나. 여기에 커튼의 길이보다 약간 짧은 길이의 주머니를 만들어 달아보자. 잠들기 전 사용하는 간단한 마사지 도구나 수면 안대 등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3. 옷 장 안쪽 문이나 방문 뒤에 봉을 설치한다

장롱 문의 안 쪽 면이나 방 문 뒤에 봉을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세로 방향으로 두 개를 달아서 자주 입는 티셔츠나 잠옷 등을 보관 할 수 있도록 했다. 부피가 작고 자주 입는 옷은 서랍에 넣는 것 보다 이렇게 꺼내기 쉬운 곳에 보관하면 편하면서도 서랍의 수납 공간이 넓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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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 베란다

집안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과 단순히 빨래를 널어놓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베란다. 이 두 곳은 공간의 여유가 많지 않으므로 비어있는 벽면과 공간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1. 현관문 옆에는 선반을 만들어 둔다

좁은 집은 신발장이 작기 마련. 현관문 옆에 벽돌 사이사이에 MDF 판을 끼워 넣고 선반을 만들어 보자. 좁은 현관 바닥의 신발들을 정리할 수 있음은 물론, 좁은 신발장을 대신해서 수납효과 및 작은 화분 등을 올려놓으면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2. 작업 공간으로 활용한다

베란다는 빨래를 널어놓는 공간으로만 사용하기 쉬운데 여기에 다림질 판을 세워 놓고, 다리미와 스프레이 등을 담은 수납 바구니를 놓아 작업 공간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빨래를 걷은 후 그 자리에서 다림질을 할 수 있어 편하고 다림질 판을 꺼냈다 넣었다 하는 불편함도 없앨 수 있다.

Idea 3. 현관 입구 벽면에는 자바라를 설치한다

현관 벽에 자바라를 설치하고 여기에 S자 고리를 이용해서 바구니를 달아보자. 우산이나 신문, 그리고 쾨쾨한 냄새가 날 수 있는 현관에 필요한 방향제 등을 넣어두면 좋다. 또한 자바라 사이사이에 S자 고리를 걸어두면 잃어버리기 쉬운 열쇠 등을 걸어 놓을 수 있다.

 

 

 

 

 

숨어있는 공간 활용하기 < 침실&현관> Idea 4. 작업 공간으로 베란다에 수납박스를 이용해 간이 서재를 만든다

바닥에 조립식 마루를 깔고 그 위에 책을 꽂을 수 있는 3단 수납장을 두어 간이서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베란다는 공간이 좁아 따로 의자를 놔두기 힘들므로 수납장 위 공간을 이용해 방석을 올려놓아 책장 겸 의자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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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