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그녀를 본순간은 방송실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봣죠 처음으로 첫사랑을 한건가요 가슴이 쿵쿵 거리더군요 말도 못하겟고 그래서 나쁜짓이긴하지만 뒷조사를조금 햇죠 ㅎ 조금잇으면 방학이고 고백을 할까 말까 해도 막상 그애를 보면 숨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해여 제친구 몆몆은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알고 잇죠 그 정보도 친구들에 의해 알아넨거고 그녀를 하루에 한번만 봐도 행복햇죠 ㅎ 저는 너무 그녀가 사랑함니다 그녀는 제마음을 알고 잇을까요? 아쉬운것은 반과반이 끝과끝이라는거죠 저는 3반 그녀는 9반 보고 싶어도 너무 티날까봐 매점가는길에 어쩔때 한번씩보죠 그한번한번을 볼때마다 그순간순간이 행복햇죠 그녀를 보면 쿵쿵 ㅠ,.ㅠ 고백도 못하겟고 안만날수도 없고 힘들어요 (지금 제가 깁스중이라 오타가 많음 이해좀 해주셈)
고민되는 사랑
제가 처음 그녀를 본순간은 방송실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봣죠
처음으로 첫사랑을 한건가요 가슴이 쿵쿵 거리더군요 말도 못하겟고
그래서 나쁜짓이긴하지만 뒷조사를조금 햇죠 ㅎ
조금잇으면 방학이고
고백을 할까 말까 해도 막상 그애를 보면 숨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해여
제친구 몆몆은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알고 잇죠 그 정보도 친구들에 의해 알아넨거고
그녀를 하루에 한번만 봐도 행복햇죠 ㅎ
저는 너무 그녀가 사랑함니다 그녀는 제마음을 알고 잇을까요?
아쉬운것은 반과반이 끝과끝이라는거죠 저는 3반 그녀는 9반 보고 싶어도 너무 티날까봐
매점가는길에 어쩔때 한번씩보죠 그한번한번을 볼때마다 그순간순간이 행복햇죠
그녀를 보면 쿵쿵 ㅠ,.ㅠ
고백도 못하겟고 안만날수도 없고 힘들어요
(지금 제가 깁스중이라 오타가 많음 이해좀 해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