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용해원- 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내 마음은 풍선처럼 자꾸만 자꾸만 부풀어 오른다 이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기에 흐르는 세월이 너무나 안타가워 모든 것을 훌훌 다 벗어버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달려가고 싶다. 늘 나를 압박해오는 그리움의 눈빛을 이겨 낼 수가 없다. 사랑을 가슴에만 담아두기보다는 활짝 꽃피워 내 그 안에 머물고 싶다. 사랑이 아픔으로만 남기를 원하지 않기에 마음을 활짝 열고 모든 것을 다해 그대를 사랑하고 싶다.
그대가 보고 싶을때
그대가 보고 싶을 때
-용해원-
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내 마음은 풍선처럼
자꾸만 자꾸만 부풀어 오른다
이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기에
흐르는 세월이 너무나 안타가워
모든 것을 훌훌 다 벗어버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달려가고 싶다.
늘 나를 압박해오는
그리움의 눈빛을 이겨 낼 수가 없다.
사랑을 가슴에만 담아두기보다는
활짝 꽃피워 내
그 안에 머물고 싶다.
사랑이 아픔으로만 남기를 원하지 않기에
마음을 활짝 열고
모든 것을 다해 그대를 사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