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영도구에 사는 분은 이해가 더 쉬울겁니다. 청학동 부산은행 앞에서 한진중공업 앞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도로가 왕복 4차선입니다. 다시 말해서 편도2차선이죠. 부모님 차는 1차선, 그 옆차선 조금 앞에 버스가 있었는데, 버스 뒤따라오던 택시가 갑자기 1차선으로 끼어들었습니다. 1차선의 우리차와 2차선의 버스 사이로 확 들어온거죠. 도저히 끼어들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초보자였다면 분명 사고났을겁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저만치 자기 갈길 가버리는 택시기사의 태도에 화가난 부모님은 택시 따라갔죠 신호 받아서 옆에 나란히 차 세워놓고 창문 내려서 뭐라 따지는데, 택시기사가 더 신경질부리면서 악을 써가면서 욕지거리를 퍼부었다고 하네요. 급기야 택시기사가 내리더니 우리 차 운전석 옆으로 와서 열린 창문 사이로 앉아있는 아버지 내리지도 못하게 막 문을 밀고있는 상태로 주먹으로 사람을 쥐어막고 쥐어뜯고 멱살도잡고 해가면서 쌍욕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아버지 남방이 목에 카라 부분이랑 어깨, 팔부분 다 긁히고 뜯어지고 오른쪽 눈밑에 반뼘만하게 뻘건 손톱자국이 박혀있고, 정강이(촛대뼈)도 확 까져있었습니다. 운전석에 앉아서 계속 맞고 있다가 내리려고 차문을 열고 왼발을 밖으로 내밀고 일어나려는데 밖에서 택시기사가 강제로 문을 막 밀어부쳐서 문과 차 밑바닥 사이에 다리가 끼어버린거죠. 혈기왕성한 나이에 아버지가 밖에서 이런 꼴을 당하고 돌아온걸 보고 있자니,,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에서 화가나고 열이 확 올라와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지금 대학생이고 면허도 따서 운전 할일이 자주 있는데, 택시기사들 횡포, 만행 이거 정말 심각합니다. 뭐든 자기들 맘대로 하려고 하고, 사고나면 막 뻗대고 우기고, 병원 드러눕고,, 법에대해 좀 알고 남자라서 그나마 같이 대거리하고 택시기사 땡깡에 또박또박 반문해주고 하지, 젊은 아가씨나 아줌마, 여성운전자들 잘못 걸리면 큰일나겠다 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트렁크에 빳다 싣고가서 택시기사 찾아내서 흠씬 두들겨주고 싶지만, 네티즌의 의견이 궁금하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이 일을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을 것 같나요?
택시기사의 난폭운전, 적반하장, 고발합니다!
부산시,,영도구에 사는 분은 이해가 더 쉬울겁니다.
청학동 부산은행 앞에서 한진중공업 앞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도로가 왕복 4차선입니다.
다시 말해서 편도2차선이죠. 부모님 차는 1차선, 그 옆차선 조금 앞에 버스가 있었는데,
버스 뒤따라오던 택시가 갑자기 1차선으로 끼어들었습니다.
1차선의 우리차와 2차선의 버스 사이로 확 들어온거죠.
도저히 끼어들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초보자였다면 분명 사고났을겁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저만치 자기 갈길 가버리는 택시기사의 태도에
화가난 부모님은 택시 따라갔죠
신호 받아서 옆에 나란히 차 세워놓고 창문 내려서 뭐라 따지는데,
택시기사가 더 신경질부리면서
악을 써가면서 욕지거리를 퍼부었다고 하네요.
급기야 택시기사가 내리더니
우리 차 운전석 옆으로 와서 열린 창문 사이로
앉아있는 아버지 내리지도 못하게 막 문을 밀고있는 상태로
주먹으로 사람을 쥐어막고 쥐어뜯고 멱살도잡고 해가면서
쌍욕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아버지 남방이 목에 카라 부분이랑
어깨, 팔부분 다 긁히고 뜯어지고
오른쪽 눈밑에 반뼘만하게 뻘건 손톱자국이 박혀있고,
정강이(촛대뼈)도 확 까져있었습니다.
운전석에 앉아서 계속 맞고 있다가 내리려고 차문을 열고
왼발을 밖으로 내밀고 일어나려는데
밖에서 택시기사가 강제로 문을 막 밀어부쳐서
문과 차 밑바닥 사이에 다리가 끼어버린거죠.
혈기왕성한 나이에 아버지가 밖에서 이런 꼴을 당하고 돌아온걸 보고 있자니,,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에서 화가나고 열이 확 올라와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지금 대학생이고 면허도 따서 운전 할일이 자주 있는데, 택시기사들 횡포, 만행 이거
정말 심각합니다. 뭐든 자기들 맘대로 하려고 하고, 사고나면 막 뻗대고 우기고, 병원 드러눕고,,
법에대해 좀 알고 남자라서 그나마 같이 대거리하고
택시기사 땡깡에 또박또박 반문해주고 하지,
젊은 아가씨나 아줌마, 여성운전자들 잘못 걸리면
큰일나겠다 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트렁크에 빳다 싣고가서 택시기사 찾아내서 흠씬 두들겨주고 싶지만,
네티즌의 의견이 궁금하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이 일을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을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