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 희노애락을 표현할 줄 아

김미경2007.01.05
조회20
나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 희노애락을 표현할 줄 아


 

 

 

나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

희노애락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좋더라.

그런 정많고 따뜻한 사람이 좋더라.

그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