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더이상 만나지 않아도 더 이상 보지 못해도 헤어져도 문득문득 연결된 끈에 의해 서로를 기억해낸다. 그렇지만 그 끈도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서 언젠간 잊을 수 있을 거라고 잊혀질거라고 믿는다. -MBC 베스트극장 "후(後)"
사람과 사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사람과 사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더이상 만나지 않아도
더 이상 보지 못해도
헤어져도
문득문득 연결된 끈에 의해 서로를 기억해낸다.
그렇지만 그 끈도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서
언젠간 잊을 수 있을 거라고
잊혀질거라고 믿는다.
-MBC 베스트극장 "후(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