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수괴 허면 전직 대통령 질 해 처 먹었던 대중이가 생각 나는 단어구만...애?호남 것들과 몇 십년 동안 대통령 될라고 깝죽 된께 애가 짠허다 생각헌 동정표로 대통령 된거지하긴, 당시에는 대통령 될만헌 사람도 없었고 경상도 수괴 허면 누군지 말안해도 알것이구만... 애들 때문에 한국은 전쟁에 공포에서 50년 동안 벗어 나도 못허고 있지...텔렌트 인표가 지,살아 생전에 통일이 안되면 자녀들을 이민 보내 버린다고 했을 정도니가... 어쩌거나, 현 대통령은 말 그대로 국회서 미쳐 날뛰어갓고 당지도부에 눈에 띤 케이스로 그렇지 않았으면 평생 국회의원으로 늙을 사람이구만...그래서 사람은 타고난 천성이 중요 헌거지... 국회서 조용히 지냈으면 당연히 지도부에 눈에도 안띠었고 대통령은 꿈도 못 꾸었으니가 필히 여자들은 대통령 같은 남자 만나도록? 남한테 민폐을 끼치던 말던 지 한테만 화을 안내면 되니가얼마전에 착한 조폭 남친을 두고 있는데 남친이 3:1로 싸운걸 보고 겁난다고 글을 올렸드만...조폭?좋게 생각할 사람도 없는디 착한 조폭이라드만제 눈에 안경이고 자신한테만 폭력을 안쓰면 되는 거지 어쩌거나, 전라 수괴는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에 참석해 주는 조건으로 5천억원을 북한에 줬지... 이 일로 노벨평화상이란 상을 거머 쥐었고...자신의 야욕을 위해 국민의 혈세을 그렇게 갓다 퍼 줘갓고 상 타면 쪽팔려서라도 상을 반납 했을 것이구만... 당시에 북한 정일이 한테도 상을 준다 했는디 정일이는 이를 거절허고... 사람 됨됨이 면에선 정일이가 대중이 보다 낫지정일이가 더 야물고 정력도 좋고 어쩌거나, 그렇게 대중이가 북에 그렇게 퍼다 주고 대중이 양아들이라는 경상도 수괴는 아버지 뒤을 이어갓고 북한에 퍼다 주고...멍삼이 정권때부터 퍼다 줬는디 멍삼이 때는 국민이 알게 모르게 퍼다 준거지만 대중이와 외계당 수장은 더티한 과시욕이 넘치다본께 언론 등에 들어 내 놓고 퍼다 준거지. 더욱히, 경상도 수괴 같은 경우 왜! 국회의원에 이적 단체인 한총련 전 회장 등을 의원으로 앙친지 아나?이렇게 생각허면 되구만... 한미 FTA처럼 외계당 수장 같은 경우 이게 국인지?된장인지 몰랐을건디 미국 유학파들한테 신자유주의을 들어 논께, '아따...업적 남기기 좋은 한미 FTA네'허고 추진 헌것 처럼 외계당 수장? 학교 다닐때 자신을 건들지 않으면 옆에 친구가 맞아 죽어도 모른척허고 공부만 했을 사람인디 막상, 먹고 살만허고 천성이 후에 나타나다본께, 목적을 위해 국민을 상대로 공갈 협박허고 자신이 해 보지 못했던 분야의 애들 즉 리더들을 밑에 두고 부려 먹을라고 했다는 거지... 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다고 과시허고 싶었구만... 하물며, 외계당 수장이 친북세력과 대북 이념도 일맥상통허고 달리, 외계당에 학생운동권 출신 전과자들이 많은 이유가 거그에도 있구만... 자신이 못해 본걸 해 본 사람들을 밑에 두고 부려 먹을려는 제왕적인 주관 어쩌거나, 그렇게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이 북한에 퍼 다 줬는디 북한은 그렇게 쌀 등을 지원 받아갓고 뭘 헌 줄 아나?이참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 시험을 했듯이 정부는 북에 인도적차원서 지원 했기에 쌀은 민간에 쓰였지만 그마들이 쌀 살 돈을 아꼈은께 미사일 한 개라도 더 만들 돈이 생긴거란 소리지...결과적으로 북한에 군비을 증가 시키는데 노력 했다는 소리지... 미사일.전투기.탱크.전함 등을 만드는데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이 일조 했은께 북한서 미사일이 날아 오면 감사히 생각허고 맏이하길 그렇게 북한이 무서운 국가라 달랠려고 퍼다 줄 혈세을 한국 군사력 증강에 힘썼으면 전쟁이 날 턱이 없지...하다 못해, 약자는 강자한테 대들지도 못하니가... 오죽허면 외계당 애 중에 지금은 쓰고 않고 386 컴퓨터 같은 애가 있는디 그 애가... 북한을 자극할 수 있은께 내년 군비을 하락 시키고 있고... 이런 애가 일본 순시함이 독도 온단께 군비 증강허자고 지랄 떨드만 고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 계셨으면 전쟁에 공포는 없을 건디서민들도 먹고 살만헌 나라 일건디 범죄천국이란 오명은 안썼을 건디학교 폭력도없어 졌을 건디미국에 식민지 노릇도 안할건디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은 남북 이산 가족 때문에 한민족끼리는 통일해야 헌다면 그건 지들과 이산가족 생각이고 국민 대다수는 그렇게 생각허지 않을 거구만... 북한도 주권이 있는 나라인데 그걸 왜 인정 못허고 한민족이란 걸 빙자해갓고 통일 헐라고 드는지 원 하물며, 실향민들도 그렇게 가족이 보고 싶고 함께 살고 싶으면 북한에 이민 신청허고 독단적으로 북한에 가 살아야 되지 않나?허나, 절대 그러지 못할 인간들이라 굳히 통일에 실향민 핑계을 댈 필요 없구만... 그렇게 통일 되기 바라는 전라도 수괴.외계당 368과 수장.한총련.실향민 등은 보따리 싸들고 북한에 가 살도록? 그나, 올해 들어갓고 오늘이 가장 덥구만... 방에 앙자 있는디 땀 방울이 줄줄줄줄~ 어젖께 기여코 논에 병충해 약인 파단을 삐었는디 어떻게 된 논이 생겨도 꼭! 외계당 수장 얼굴 같이 생겨갓고 굴곡이 심허고 울퉁 불퉁정작, 약을 삐면 약을 삔데와 안삔데을 구분을 못할 정도니가... 그렇게 약을 뿌린디 엄마가 논 물고 막으라 했던 말을 왜 했는지 알것드만... 그렇지 않아도 논에 물을 방방이 담아 나도 물이 바닥과 논두륵으로 세갓고 물이 줄어 든디 물고을 최대한 낮추어 낫드라고내가 방천 허면서 장마가 와도 물이 물고을 통해 넘치도록 해 낫는디 노무현 띠다 본께 그나마 없는 물을 최대한 물고을 낮춰갓고 물을 빼고 있드만 그 통에 논 절반 가량은 물이 하 나도 없고그나마, 엄마가 애기 해 논게 있어논께 논에 물이 많은 것 같아 물고을 높히라 헌지 알고,논에 물이 없다본께 물고을 안보고 약을 한 참 삐고 있을때 물고을 왜! 높이라 헌지 알았구만... 손목까지 오는 고무장갑도 겨우 손에 끼어갓고 약을 뿌린디 그걸 다시 벗고 아래배미는 아직 안삐고 웃배미만 삔 상태라 엄마한테 전화을 했구만... 달리 헌게 아니라 남의집 논은 약기계로 약을 헌께 손으로 뿌리는 약 말고 기계로 뿌리는 약 있냐?고 물어 볼라고 전화 했드만은 없다드라고... 아무리 농약회사들이 생각이 없다해도 약기계로 약을 헐 물약이나 분말 약이 있을건,,,라 고개을 갸우뚱허면 다 삐었구만...논이 외계당 수장 얼굴 달마갓고 삐기도 고약했고... 다섯시 반에 나가갓고 집에 온께 여덜시 반 오늘 자고 인난께 새벽에 파단을 삘때 종아리까지 오는 물신을 신었는디 종아리 부분에 오돌 걸린거 같이 빨간케 오들토들난데다 개롭고고름까지 생겼드라고... 암튼, 좀전에 남의집 논은 약기계로 삐었단께 헌다는 말이... '있것제...약인디 물약이 없을라디?니가 약줄 끗고 댕기면서 뿌릴라면 힘든께 글제' 뭔 이런 개 소리가 다 있는지... 날 생각헌다면 당연히 약기계로 해야지... 저독성이지만 독한 약을 손으로 삐고 다니고 약을 뿌리는 거리가 넓은께 그만큼 일도 줄어드는데 뭔 헛소린지 어제는 없다는 물약이 오늘은 생기고 그걸 두고 고정관렴이라 허구만...난 오죽 했으면 약 뿌리기 3일전부터 약통에다 약을 녹여 놓을라 했으니가... 날도 더운데 별걸로 다 짜증 나게 허드라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기일이 몇일 안남아갓고 장을 보고 오드만은 1년에 연중행사로 허는 청소을 다 허고 옷이 오래 되다 본께 해져갓고 쓰통기 통에 버려 낫는디 빨아갓고 널어 놓고 뭔 짖거린지 원... 역시...다혈질 다워
전라 수괴와 경상도 수괴
전라 수괴 허면 전직 대통령 질 해 처 먹었던 대중이가 생각 나는 단어구만...애?호남 것들과 몇 십년 동안 대통령 될라고 깝죽 된께 애가 짠허다 생각헌 동정표로 대통령 된거지
하긴, 당시에는 대통령
될만헌 사람도 없었고
경상도 수괴 허면 누군지 말안해도 알것이구만...
애들 때문에 한국은 전쟁에 공포에서 50년 동안 벗어 나도 못허고 있지...텔렌트 인표가 지,살아
생전에 통일이 안되면 자녀들을 이민 보내 버린다고 했을 정도니가...
어쩌거나, 현 대통령은 말 그대로 국회서 미쳐 날뛰어갓고 당지도부에 눈에 띤 케이스로 그렇지
않았으면 평생 국회의원으로 늙을 사람이구만...그래서 사람은 타고난 천성이 중요 헌거지...
국회서 조용히 지냈으면 당연히 지도부에 눈에도 안띠었고 대통령은 꿈도 못 꾸었으니가
필히 여자들은 대통령 같은 남자 만나도록?
남한테 민폐을 끼치던 말던 지 한테만 화을 안내면 되니가
얼마전에 착한 조폭 남친을 두고 있는데
남친이 3:1로 싸운걸 보고 겁난다고 글을 올렸드만...조폭?좋게 생각할 사람도 없는디 착한
조폭이라드만
제 눈에 안경이고 자신한테만 폭력을 안쓰면 되는 거지
어쩌거나, 전라 수괴는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에 참석해 주는 조건으로 5천억원을 북한에 줬지...
이 일로 노벨평화상이란 상을 거머 쥐었고...자신의 야욕을 위해 국민의 혈세을 그렇게 갓다 퍼 줘갓고
상 타면 쪽팔려서라도 상을 반납 했을 것이구만...
당시에 북한 정일이 한테도 상을 준다 했는디 정일이는 이를 거절허고...
사람 됨됨이 면에선 정일이가 대중이 보다 낫지
정일이가 더 야물고 정력도 좋고
어쩌거나, 그렇게 대중이가 북에 그렇게 퍼다 주고 대중이 양아들이라는 경상도 수괴는 아버지 뒤을
이어갓고 북한에 퍼다 주고...멍삼이 정권때부터 퍼다 줬는디 멍삼이 때는 국민이 알게 모르게 퍼다
준거지만 대중이와 외계당 수장은 더티한 과시욕이 넘치다본께 언론 등에 들어 내 놓고 퍼다 준거지.
더욱히, 경상도 수괴 같은 경우 왜! 국회의원에 이적 단체인 한총련 전 회장 등을 의원으로 앙친지
아나?이렇게 생각허면 되구만...
한미 FTA처럼 외계당 수장 같은 경우 이게 국인지?된장인지 몰랐을건디 미국 유학파들한테
신자유주의을 들어 논께, '아따...업적 남기기 좋은 한미 FTA네'허고 추진 헌것 처럼 외계당 수장?
학교 다닐때 자신을 건들지 않으면 옆에 친구가 맞아 죽어도 모른척허고 공부만 했을 사람인디
막상, 먹고 살만허고 천성이 후에 나타나다본께, 목적을 위해 국민을 상대로 공갈 협박허고 자신이
해 보지 못했던 분야의 애들 즉 리더들을 밑에 두고 부려 먹을라고 했다는 거지...
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다고 과시허고 싶었구만...
하물며, 외계당 수장이 친북세력과 대북 이념도 일맥상통허고
달리, 외계당에 학생운동권 출신 전과자들이 많은 이유가 거그에도 있구만...
자신이 못해 본걸 해 본 사람들을 밑에 두고 부려 먹을려는 제왕적인 주관
어쩌거나, 그렇게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이 북한에 퍼 다 줬는디 북한은 그렇게 쌀 등을 지원
받아갓고 뭘 헌 줄 아나?이참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 시험을 했듯이 정부는 북에 인도적차원서
지원 했기에 쌀은 민간에 쓰였지만 그마들이 쌀 살 돈을 아꼈은께 미사일 한 개라도 더 만들
돈이 생긴거란 소리지...결과적으로 북한에 군비을 증가 시키는데 노력 했다는 소리지...
미사일.전투기.탱크.전함 등을 만드는데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이 일조
했은께 북한서 미사일이 날아 오면 감사히 생각허고 맏이하길
그렇게 북한이 무서운 국가라 달랠려고 퍼다 줄 혈세을 한국 군사력 증강에 힘썼으면 전쟁이 날 턱이
없지...하다 못해, 약자는 강자한테 대들지도 못하니가...
오죽허면 외계당 애 중에 지금은 쓰고 않고 386 컴퓨터 같은 애가 있는디 그 애가...
북한을 자극할 수 있은께 내년 군비을 하락 시키고 있고...
이런 애가 일본 순시함이 독도 온단께 군비 증강허자고 지랄 떨드만
고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 계셨으면 전쟁에 공포는 없을 건디
서민들도 먹고 살만헌 나라 일건디
범죄천국이란 오명은 안썼을 건디
학교 폭력도없어 졌을 건디
미국에 식민지 노릇도 안할건디
전라도 수괴와 외계당 수장은 남북 이산 가족 때문에 한민족끼리는 통일해야 헌다면 그건 지들과
이산가족 생각이고 국민 대다수는 그렇게 생각허지 않을 거구만...
북한도 주권이 있는 나라인데 그걸 왜 인정 못허고 한민족이란 걸 빙자해갓고 통일 헐라고
드는지 원
하물며, 실향민들도 그렇게 가족이 보고 싶고 함께 살고 싶으면 북한에 이민 신청허고 독단적으로
북한에 가 살아야 되지 않나?허나, 절대 그러지 못할 인간들이라 굳히 통일에 실향민 핑계을 댈
필요 없구만...
그렇게 통일 되기 바라는 전라도 수괴.외계당 368과 수장.한총련.실향민 등은 보따리 싸들고
북한에 가 살도록?
그나, 올해 들어갓고 오늘이 가장 덥구만...
방에 앙자 있는디 땀 방울이 줄줄줄줄~
어젖께 기여코 논에 병충해 약인 파단을 삐었는디 어떻게 된 논이 생겨도 꼭! 외계당 수장 얼굴 같이
생겨갓고 굴곡이 심허고 울퉁 불퉁
정작, 약을 삐면 약을 삔데와 안삔데을 구분을 못할 정도니가...
그렇게 약을 뿌린디 엄마가 논 물고 막으라 했던 말을 왜 했는지 알것드만...
그렇지 않아도 논에 물을 방방이 담아 나도 물이 바닥과 논두륵으로 세갓고 물이 줄어 든디
물고을 최대한 낮추어 낫드라고
내가 방천 허면서 장마가 와도 물이 물고을 통해 넘치도록
해 낫는디 노무현 띠다 본께 그나마 없는 물을 최대한 물고을 낮춰갓고 물을 빼고 있드만

그 통에 논 절반 가량은 물이 하 나도 없고
그나마, 엄마가 애기 해 논게 있어논께 논에 물이 많은 것
같아 물고을 높히라 헌지 알고,논에 물이 없다본께 물고을 안보고 약을 한 참 삐고 있을때 물고을
왜! 높이라 헌지 알았구만...
손목까지 오는 고무장갑도 겨우 손에 끼어갓고 약을 뿌린디 그걸 다시 벗고
아래배미는 아직 안삐고 웃배미만 삔 상태라 엄마한테 전화을 했구만...
달리 헌게 아니라 남의집 논은 약기계로 약을 헌께 손으로 뿌리는 약 말고 기계로
뿌리는 약 있냐?고 물어 볼라고 전화 했드만은 없다드라고...
아무리 농약회사들이 생각이 없다해도 약기계로 약을 헐 물약이나 분말 약이 있을건,,,라
고개을 갸우뚱허면 다 삐었구만...논이 외계당 수장 얼굴 달마갓고 삐기도 고약했고...
다섯시 반에 나가갓고 집에 온께 여덜시 반
오늘 자고 인난께 새벽에 파단을 삘때 종아리까지 오는 물신을 신었는디 종아리 부분에 오돌 걸린거
같이 빨간케 오들토들난데다 개롭고
고름까지 생겼드라고...
암튼, 좀전에 남의집 논은 약기계로 삐었단께 헌다는 말이...
'있것제...약인디 물약이 없을라디?니가 약줄 끗고 댕기면서 뿌릴라면 힘든께 글제'
뭔 이런 개 소리가 다 있는지...
날 생각헌다면 당연히 약기계로 해야지...
저독성이지만 독한 약을 손으로 삐고 다니고 약을 뿌리는 거리가 넓은께
그만큼 일도 줄어드는데 뭔 헛소린지


어제는 없다는 물약이 오늘은 생기고
그걸 두고 고정관렴이라 허구만...난 오죽 했으면 약 뿌리기 3일전부터
약통에다 약을 녹여 놓을라 했으니가...
날도 더운데 별걸로 다 짜증 나게 허드라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기일이 몇일 안남아갓고 장을 보고 오드만은
1년에 연중행사로 허는 청소을 다 허고
옷이 오래 되다 본께 해져갓고 쓰통기 통에 버려 낫는디 빨아갓고 널어 놓고
뭔 짖거린지 원...
역시...다혈질 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