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아무렇지 않다고 말할수가 없다 왠지? 나도

여호갑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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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아무렇지 않다고 말할수가 없다

 

왠지? 나도 몰른다

 

내가 내자신을 몰른다니

 

정말 혼자 깝치고 있다

 

말한마디 진심으로 내뱉어보지도 못하고

 

그사람의 말한마디는

 

말도 더럽게 안듣는 내가

 

어느 누구의 말보다 귀에 박힌다

 

나같이 못난놈도 없을것이다

 

많이 멋졌더라면

 

조금더, 긍정적이였더라면

 

조금더많이, 말한마디에 신중했더라면

 

키가 작아도 그사람에게 안성맞춤이였더라면,

 

한없이 생각하면 멍- 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