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김태경 주연 : 문성근, 주진모, 홍석천, 김현성, 방준석 5명의 뚜렷한 자기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던 이들은 어느 날 "나에게 멋진 계획이 있어" 란 카드를 받고 한 곳에 모이게 된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이에게 임무를 받은 것에 대해 한참의 논의를 거친 후 결국 받아들이게 되는데... 문성근이 연륜과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연기를 잘 하는 것 같다. '의심이 가면 하지말고, 일단 했으면 의심하지 마라' 혹은 '배팅할 때는 목숨 걸고 해라' 혹은 '사람을 보지 말고 일을 보고 참가여부를 결정해라' 등의 말들이 계속 나온다. 도박을 제대로 해본 적도 잘 알지도 못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듯 하다. 인간세상은 예방보다는 치료가 어울리는 곳이다. 손해를 다소 보더라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와야 한다. 배팅보다는 겸허히 카드를 덮을 줄 아는 자세, 포커에서 배워야 할 것은 이것이다.
퍼즐
감독 : 김태경
주연 : 문성근, 주진모, 홍석천, 김현성, 방준석
5명의 뚜렷한 자기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던 이들은 어느 날
"나에게 멋진 계획이 있어" 란 카드를 받고 한 곳에 모이게 된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이에게 임무를 받은 것에 대해
한참의 논의를 거친 후 결국 받아들이게 되는데...
문성근이 연륜과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연기를 잘 하는 것 같다.
'의심이 가면 하지말고, 일단 했으면 의심하지 마라' 혹은
'배팅할 때는 목숨 걸고 해라' 혹은
'사람을 보지 말고 일을 보고 참가여부를 결정해라'
등의 말들이 계속 나온다.
도박을 제대로 해본 적도 잘 알지도 못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듯 하다.
인간세상은 예방보다는 치료가 어울리는 곳이다.
손해를 다소 보더라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와야 한다.
배팅보다는 겸허히 카드를 덮을 줄 아는 자세,
포커에서 배워야 할 것은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