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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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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예수님을 그릇에 담기 위해서는
우린 반드시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있다.
그것은 세상이라는 것이다.
세상과 예수님은 마음의 그릇에
함께 담을 수 없다.
그것은 담아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예수님과 세상은 절대로 어울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그릇에 무엇을 담아 두느냐 하는 것은
세상 어느 것보다 중요한 일이다.
그 내용물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 의
엄청난 결과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 앞에
우린 어떤 내용물을 보여 주게 될까?
지금 나 같이 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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