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그여자............ 그남자이야기... ---이여자 정말 날좋아하는걸까요??? 솔직히 우린 몇달전부터 삐그덕거렸습니다... 그녀는 마치 냉랭한 한랭전선같습니다. 내가 그냥 관심가져보려고 화난척하고 연락을 안해봐도 그녀는 도통 나에게 연락한통없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하루에도 골백번은 이여자가 날좋아하긴하는건지 의심이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여자 툭하면 헤어지자네요,,,, 헤어지자는말을 이렇게 쉽게 할수있을까요,, 난 그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심장한쪽이 바닥에 툭떨어져 뒹구는느낌입니다... 헤어지자는말,,, 니가 싫어졌다는말.,, 아무리 들어도 면역이 되질않습니다. 그말을들어도 가슴이 아무반응 없게 만드는 백신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도 오기가 생겼죠.,, 이게 무슨 똥꼬집이냐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5살 어린애처럼 그녀앞에서 난 자꾸 유치해집니다... 제발 나좀 봐달라고 ,,, 나 이렇게 화나있다구,,, 계속 그녀에게 떼를 씁니다.,,,,,,,,, 오늘 나 드디어 담지못할 물을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녀 일주일이 다되도록 아무반응이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녀 .,,, 가만히 듣고있더니 눈썹이 파르르 떨리네요,,, 미치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 해주지,,,, 이게 아니라고,, 그냥 내맘을 꼭꼭 숨겼던것 뿐이라고,,, 사실은 니가 너무좋다고,,,,, 이렇게 절대 끝낼수없다고말입니다,, 근데 그녀,, 알았다네요,,,,,, 알았다니,,,,,,알았다니,,,,,,,,,최소한 무슨한마디라도 해줄줄알았습 니다,, 가슴이 한 백만개로 쪼개지듯이 아파옵니다,.,, 숨이 막혀오네요,,, 누가 나좀 살려주세요,,,,,,, 그녀와 헤어지는 상상은 여러번했습니다,,, 눈물나고 며칠동안 슬플거야,, 술에 쩔어 폐인처럼지내다가 괜찮아지겠지,,, 라고 근데 이건 아닙니다,,, 그녀가 나한테 전부였나봅니다.. 내가 너무이기적이었습니다,, 그녀가 대답을 안하면 ... 내가 말많은 남자가되고,,, 그녀가 무뚝뚝하면,,, 내가 다정한남자가 되고,,,, 그녀가 슬프면 내가 웃음이되고,,, 그녀가 사랑한단말을 안한다면,,,내가 두배로하면되고,,, 그녀가 울면 내가 손수건이 되주고.,,,, 그녀가 날사랑하지않는다면 ,,,,,내가 백만배더사랑하면되고 그녀가 떠난발자국만 하염없이 쳐다보고있습니다... 나 아무래도 그녀에게 미쳤나봅니다,,,,,,,, 2
그남자그여자............ 그남자이야기.
그남자그여자............
그남자이야기...
---이여자 정말 날좋아하는걸까요???
솔직히 우린 몇달전부터 삐그덕거렸습니다...
그녀는 마치 냉랭한 한랭전선같습니다.
내가 그냥 관심가져보려고 화난척하고 연락을 안해봐도
그녀는 도통 나에게 연락한통없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하루에도 골백번은 이여자가 날좋아하긴하는건지 의심이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여자 툭하면 헤어지자네요,,,,
헤어지자는말을 이렇게 쉽게 할수있을까요,,
난 그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심장한쪽이 바닥에 툭떨어져 뒹구는느낌입니다...
헤어지자는말,,, 니가 싫어졌다는말.,,
아무리 들어도 면역이 되질않습니다.
그말을들어도 가슴이 아무반응 없게 만드는 백신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도 오기가 생겼죠.,,
이게 무슨 똥꼬집이냐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5살 어린애처럼
그녀앞에서 난 자꾸 유치해집니다...
제발 나좀 봐달라고 ,,, 나 이렇게 화나있다구,,,
계속 그녀에게 떼를 씁니다.,,,,,,,,,
오늘 나 드디어 담지못할 물을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녀 일주일이 다되도록 아무반응이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녀 .,,, 가만히 듣고있더니 눈썹이 파르르 떨리네요,,,
미치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 해주지,,,,
이게 아니라고,, 그냥 내맘을 꼭꼭 숨겼던것 뿐이라고,,,
사실은 니가 너무좋다고,,,,,
이렇게 절대 끝낼수없다고말입니다,,
근데 그녀,, 알았다네요,,,,,,
알았다니,,,,,,알았다니,,,,,,,,,최소한 무슨한마디라도 해줄줄알았습
니다,,
가슴이 한 백만개로 쪼개지듯이 아파옵니다,.,,
숨이 막혀오네요,,,
누가 나좀 살려주세요,,,,,,,
그녀와 헤어지는 상상은 여러번했습니다,,,
눈물나고 며칠동안 슬플거야,, 술에 쩔어 폐인처럼지내다가
괜찮아지겠지,,, 라고
근데 이건 아닙니다,,,
그녀가 나한테 전부였나봅니다..
내가 너무이기적이었습니다,,
그녀가 대답을 안하면 ...
내가 말많은 남자가되고,,,
그녀가 무뚝뚝하면,,,
내가 다정한남자가 되고,,,,
그녀가 슬프면 내가 웃음이되고,,,
그녀가 사랑한단말을 안한다면,,,내가 두배로하면되고,,,
그녀가 울면 내가 손수건이 되주고.,,,,
그녀가 날사랑하지않는다면 ,,,,,내가 백만배더사랑하면되고
그녀가 떠난발자국만 하염없이 쳐다보고있습니다...
나 아무래도 그녀에게 미쳤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