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10px; WIDTH: 300px; TOP: 10px; HEIGHT: 45px" src=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700001/A070000131846417.wma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s-wma volume="0" loop="-1">
암만 !
난나나나나나나 난나 난나나
암마 ~ 안 !
있을 때 잘혀 까불지덜 말고(나하사 ! 까불지 말어 !)
있을 때 잘혀 구박하덜 말고(명자야 ! 에미가 살면 얼마나 살겄냐 ! )
돌리고 ~ 돌리고 ~ 오 ~ 돌리고 ~ 돌리고 ~ 오 ~
암만 !
있을 때 잘혀 그러니께 잘혀 ! (있을 때 잘혀 짠짜라 짠 !)
이것이 마지마악 ~ 마지막 기회여어 ~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아 ~
아무도 모르게 보고 파 질 때
그럴때마다 나를 찾을 꺼여어 ~
밥 잘먹고 있잖여(밥 잘먹고 있잖여)
잠 잘자고 있잖여(잠 잘자고 있잖여)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아 ~
있을 때 잘혀 ~ 있을때 잘혀어어 ~
암마안 !
(나하사 ! 잔잔한 호수에 따발총 갈기겨)
암마안 !
암만 !
있을 때 잘혀 까불지덜 말고(시상에 에미가 둘도 아니고 하나여 !)
있을 때 잘혀 구박 하덜 말고 (미칠아 할매 돈 내놔)
돌리고 ~ 돌리고 ~ 오 ~ 돌리고 ~ 돌리고 ~ 오 ~
있을 때 잘혀 그러니께 잘혀 ! (있을 때 잘혀 짠짜라 짠 !)
이것이 마지마악 ~ 마지막 기회여어 ~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아 ~
아무도 모르게 보고 파 질 때
그럴때마다 나를 찾을 꺼여어 ~
밥 잘먹고 있잖여(밥 잘먹고 있잖여)
잠 잘자고 있잖여(잠 잘자고 있잖여)
더 이상 내게 무얼 바라나아 ~
있을 때 잘혀 ~ 있을때 잘혀어어 ~
있을 때 잘혀
암만 !
있을 때 잘혀 - 나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