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동거중....무서운 옆방 할머니....ㅠㅜ(몇일후)

^^;2006.07.14
조회434

답글 감사해요....

저도 왜 할머니가 외로우셔서 그러는가보다 하지 않겠습니까마는....

오늘도 (저희집은 세탁기가 밖에 있어여) 빨래를 돌리기위해 나갔더니...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창문에 서계시더군여...절째려보면서...

그러시면서,.,,"미진아!!!! 너 왜 오라는데 자꾸안와?"

이러시는거에요...정말 이젠 무서워요....ㅠㅜ

제가 안간다고 막화내시고....이제는 욕두하시고,,,,,

할머니만 생각하면 이사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저두 잘해드리고 싶지만 집착이 있으신가봐요....이젠 무섭기까지하고..

아무리 제가 생각이 짧다한들....할머니때문에 밖에도 잘못나가요,,,불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