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포영화를 보고 말았다...물론 별로 안무섭다.. 공포영화란 것들은 내게 안맞는 것 같다. 일본영화였는데 영화에서는 그들특유의 사이코스러운 유머들이 간간히 나와 나를 당혹케 하였다. ㅡ.ㅡ;; 암튼..일본의 공포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많이 수입되오는 듯 싶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정서와 맞는걸까? "착신아리"는 "문자가왔습니다"라는 뜻이라고한다.영화에서는 제목을 부각시키듯 착신아리 한번마다 한사람씩 죽어간다. 이것이 이 영화의 주된 줄거리다. 사람이 왜 죽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의 한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간다. 그것도 내가 몇일 몇시 몇초에 죽는지 알면서 말이다. 그것으로 인한 죽음을 앞둔 사람의 공포감, 절망감 등이 긴장감을 더해준다. 어찌보면 몇해전에 개봉한 "링" 과 흡사하다. 어디서 모티브를 가져왔던 간에 공포영화의 대부분이 관객들에게 살인 시점을 예고하고 영화를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는 이러한 효과는 빠져서는 안되는 요인이기도 한것 같다. 그리고 영화 속 인물들의 호기심은 참으로 풍부하다. 그러기에 그들은 죽음을 자초한다. 관객들은 미리 예상한다. "저기가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관객들은 그들이 어찌 될지를 미리 예상하고는 놀랄 준비를 한다. 관객들은 영화제작자의 뜻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무척 친절하게도 말이다.ㅡ.ㅡ;
착신아리
공포영화란 것들은 내게 안맞는 것 같다.
일본영화였는데 영화에서는 그들특유의 사이코스러운 유머들이 간간
히 나와 나를 당혹케 하였다. ㅡ.ㅡ;;
암튼..일본의 공포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많이 수입되오는 듯 싶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정서와 맞는걸까?
"착신아리"는 "문자가왔습니다"라는 뜻이라고한다.영화에서는 제목을
부각시키듯 착신아리 한번마다 한사람씩 죽어간다. 이것이 이 영화의
주된 줄거리다.
사람이 왜 죽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의 한으로 인해서 사람들
이 하나씩 죽어간다. 그것도 내가 몇일 몇시 몇초에 죽는지 알면서 말
이다.
그것으로 인한 죽음을 앞둔 사람의 공포감, 절망감 등이 긴장감을 더해
준다.
어찌보면 몇해전에 개봉한 "링" 과 흡사하다. 어디서 모티브를 가져왔
던 간에 공포영화의 대부분이 관객들에게 살인 시점을 예고하고 영화
를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는 이러한 효과는 빠져서는 안되는 요인이기
도 한것 같다.
그리고 영화 속 인물들의 호기심은 참으로 풍부하다. 그러기에 그들은
죽음을 자초한다. 관객들은 미리 예상한다. "저기가면 안된다고!" 그러
면서 관객들은 그들이 어찌 될지를 미리 예상하고는 놀랄 준비를 한
다. 관객들은 영화제작자의 뜻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무척 친절하게도 말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