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바다!말만들어도 가슴이 타~~악 트인다.낮익은 고향 바다! 언제봐도 신비롭고 반갑다.일산 동생 부부 .수원 동생부부.은혜엄마. 우리부부.또고향살며 누님누님. 따르는 영기.영기네 김밭에서 김뜯고 . 고동줍고. 바지락 . 살조개. 홍합캐고 바위틈에옹기 종기각가지 고동 따고.수확이 푸짐하다.아버지 4형제분 사촌들이 30명이나된다.가깝게 사는 사촌하나 더합세하니. 푸짐하기 이를데 없다.점심시간엔 은혜 아빠까지 합세하니 .하하 호호웃음 꽃이푸짐하고또푸짐허다.복탕에 복회.상추넣은 도토리 묵무침. 생두부. 열무 겆절이.갖뜯은. 김회.~~그야말로 웰빙 식단이다.바닷가 동생들 냉장고엔 늘 생선이 그득하다.거기다 잦은 바닷 낙시질로 쭈꾸미.가조기 .우럭. 물메기.바지락. 홍합.없는게 없이 진진허게 많다.게다가 양계를 하니 닭고기 까지.점심후 나어린시절. 살든고향집 ,산골에갔다.여전히 청정지역인 그곳엔 가재가살고있었다.경이로웠다.시골 개울두 송사리. 붕어. 미꾸라지 .우렁이 .다슬기.모래 무지들이.자취를 감춘지 오랜데.돐 미나리. 쑥. 달래. 냉이.등등~~너무 이른 봄이라 아주 작은것들을.뜯어온 나물로. 저녘 식탁은 더더욱 풍성하다.홍합 삶은. 국물에 된장풀어. 냉이. 쑥,섞어 국끓이고.달래 섞어. 김회하고. 돌 미나리회.갈치 튀김.어느임금님. 수랏상이 이보다 풍성 할꼬 .숭늉에 누른밥 까지. 먹으니.그야말로 쨩이다.실로 오랬만에 배부르고. 실컨 웃은날이다.이런 날들이.이어지길~~~~.잘먹고 .맘껏웃고 돌아오는 길도 즐겁다 .운전하며 휘파람이 절로 난다.그냥 신바람이 난날이다. 2006. 3. 16.
고향바다! 말만들어도 가슴이 타악 트인다. 낯익은 고
고향바다!
말만들어도 가슴이 타~~악 트인다.
낮익은 고향 바다! 언제봐도 신비롭고 반갑다.
일산 동생 부부 .수원 동생부부.
은혜엄마. 우리부부.
또고향살며 누님누님. 따르는 영기.
영기네 김밭에서 김뜯고 .
고동줍고. 바지락 . 살조개. 홍합캐고 바위틈에옹기 종기각가지 고동 따고.
수확이 푸짐하다.아버지 4형제분 사촌들이 30명이나된다.
가깝게 사는 사촌하나 더합세하니. 푸짐하기 이를데 없다.
점심시간엔 은혜 아빠까지 합세하니 .하하 호호웃음 꽃이
푸짐하고또푸짐허다.
복탕에 복회.상추넣은 도토리 묵무침. 생두부. 열무 겆절이.
갖뜯은. 김회.~~그야말로 웰빙 식단이다.
바닷가 동생들 냉장고엔 늘 생선이 그득하다.
거기다 잦은 바닷 낙시질로 쭈꾸미.가조기 .우럭. 물메기.바지락. 홍합.
없는게 없이 진진허게 많다.게다가 양계를 하니 닭고기 까지.
점심후 나어린시절. 살든고향집 ,산골에갔다.
여전히 청정지역인 그곳엔 가재가살고있었다.경이로웠다.
시골 개울두 송사리. 붕어. 미꾸라지 .우렁이 .다슬기.모래 무지들이.자취를 감춘지 오랜데.
돐 미나리. 쑥. 달래. 냉이.등등~~너무 이른 봄이라 아주 작은것들을.
뜯어온 나물로. 저녘 식탁은 더더욱 풍성하다.
홍합 삶은. 국물에 된장풀어. 냉이. 쑥,섞어 국끓이고.
달래 섞어. 김회하고. 돌 미나리회.갈치 튀김.
어느임금님. 수랏상이 이보다 풍성 할꼬 .
숭늉에 누른밥 까지. 먹으니.그야말로 쨩이다.
실로 오랬만에 배부르고. 실컨 웃은날이다.
이런 날들이.이어지길~~~~.
잘먹고 .맘껏웃고 돌아오는 길도 즐겁다 .
운전하며 휘파람이 절로 난다.
그냥 신바람이 난날이다.
2006.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