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처럼 연주하던 지윤이의 아름다웠던 모습.. 넋이 나간 반짝이는 눈으로 내 시선을 사로잡고 환각상태인냥 플룻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그게 바로 이곡이다. [자진신고] 3:54 음 하나 틀렸음. 덕분에 당황해 마지막 부분 조급하게 마무리 지어짐. 허나 옆집 아저씨 또 달려올까바 재녹음은 상상도 안함^^966
0107 타이타닉
아직도 생생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처럼 연주하던 지윤이의
아름다웠던 모습..
넋이 나간 반짝이는 눈으로 내 시선을 사로잡고
환각상태인냥 플룻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그게 바로 이곡이다.
[자진신고] 3:54 음 하나 틀렸음. 덕분에 당황해 마지막 부분 조급하게 마무리 지어짐. 허나 옆집 아저씨 또 달려올까바 재녹음은 상상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