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 타이타닉

이영채200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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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생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처럼 연주하던 지윤이의

아름다웠던 모습..

넋이 나간 반짝이는 눈으로 내 시선을 사로잡고

환각상태인냥 플룻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그게 바로 이곡이다.

 

[자진신고] 3:54 음 하나 틀렸음. 덕분에 당황해 마지막 부분 조급하게 마무리 지어짐. 허나 옆집 아저씨 또 달려올까바 재녹음은 상상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