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떠나는건 예의가 아니야 - 모

장예민200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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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떠나는건 예의가 아니야 -

 

모두가 잠든 사이 얼굴을 바꾸는

사막의 모래처럼 우리 곁을 떠나는 것들에

대한 성찰과 깨닳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