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 사랑한다면 달아날까봐 좋아한다고만 말해 봅니다... 조금 더 옆으로 다가서면 한걸음 뒷 걸음질 칠까봐 그 자리 제대로에서 그 사람 지켜만 봅니다.. 보고싶다 말하면 그 사람이 부담 스러울까봐 그저 때때로 생각 난다고만 말해봅니다... 날 바라 봐 달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뒤돌아 갈까봐 눈에 뭐 들어 갔다며 불어 달라 졸라 봅니다.. 꼭 좋은 사람 만나 이쁜 사랑하라고 말해보지만 정말 그 사람 다른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내 맘이 아파옵니다.. 자주 연락하면 그 사람 귀찮아 질까봐 연락하곤 하지말걸 하는 생각도 합니다.. 손 잡아 달라면 그 사람 귀찮아 할까봐 누구 손이 더 큰지 제어보자고 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떠 깜깜해진 밤 잠을 청할때까지 그 사람 이름만 내 머릿 속을 헤메이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날 웃음짓게 하는지 내 자신에게 물어보고 합니다.. 우정인 척 사랑하는거 쉬울줄만 알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사랑이란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되려 내게 아픈상처만 가져다주는 못된 것이라 할지라도 난 그 사랑으로 행복하기만 합니다.. 계속 이렇게 우정인척 사랑해도 되는건지 만약 , 그렇다면 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달아날지 모르는 어색해 할지 모르는 그 사람 위해서 난 우정인 척 사랑하려고 합니다. 나 자신만 조금 힘들면 나 자신만 조금 참으면 나 자신만 조금 눈물 지으면 될 거란 생각으로 오래도록 그 사람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머물고 싶습니다.... 1
우정인척(?) 사랑하기....
그 사람에게 사랑한다면 달아날까봐
좋아한다고만 말해 봅니다...
조금 더 옆으로 다가서면 한걸음 뒷 걸음질 칠까봐
그 자리 제대로에서 그 사람 지켜만 봅니다..
보고싶다 말하면 그 사람이 부담 스러울까봐
그저 때때로 생각 난다고만 말해봅니다...
날 바라 봐 달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뒤돌아 갈까봐
눈에 뭐 들어 갔다며 불어 달라 졸라 봅니다..
꼭 좋은 사람 만나 이쁜 사랑하라고 말해보지만
정말 그 사람 다른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내 맘이 아파옵니다..
자주 연락하면 그 사람 귀찮아 질까봐
연락하곤 하지말걸 하는 생각도 합니다..
손 잡아 달라면 그 사람 귀찮아 할까봐
누구 손이 더 큰지 제어보자고 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떠 깜깜해진 밤 잠을 청할때까지
그 사람 이름만 내 머릿 속을 헤메이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날 웃음짓게 하는지 내 자신에게 물어보고 합니다..
우정인 척 사랑하는거 쉬울줄만 알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사랑이란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되려 내게 아픈상처만 가져다주는
못된 것이라 할지라도 난 그 사랑으로 행복하기만 합니다..
계속 이렇게 우정인척 사랑해도 되는건지
만약 , 그렇다면 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달아날지 모르는 어색해 할지 모르는 그 사람 위해서
난 우정인 척 사랑하려고 합니다.
나 자신만 조금 힘들면 나 자신만 조금 참으면
나 자신만 조금 눈물 지으면 될 거란 생각으로
오래도록 그 사람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머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