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lways though of you

윤바울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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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에 말을 실어 넣는 사람..

이런 사람이 명인이다.

 

이 곡 연습하다가 나의 짧은 새끼 손가락을 원망한 기억이 난다.

이 곡은  

사랑고백에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