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가 꿀 먹고...

나그네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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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으로 꿀과 반바지을 주문 했구만...그늠의 꿀?상품평에 농도가 진허다고 좋다고만

써 낫드라고...꿀 팔아 처 먹은 늠이 일가친척들 동원해 갓고 상품평을 조작 했나?

어떻게 된 상품평이 맛/신선도.서비스 등이 무조건 별 5개짜가 꿀 먹고...다른 사이트에도 팔아갓고 거그

상품평 본께 좋고 나쁘고가 반반짜가 꿀 먹고...여기서 의심허고 사지 말았아야  허는데짜가 꿀 먹고...어쩌거나, 가공 헌

꿀이냐?고 물어 보고 삿는디 농도을 맞출라고 가공을 했다드라고...

 

아카시아 꿀 채취을 해 본께 오리지날 꿀에 대해 안디 당시 수분검사 허는 기계로 검사 까지

헌걸 봤지...당연히 채밀기서 꿀이 흘러 나온것도 봤고...헌디 채밀기서 꿀이 흘러 나올때

농도가 진해갓고 꿀을 받는 통에 꿀이 된똥처럼 쌓이면서 천천히 옆으로 퍼졌구만...

 

그 정도에 꿀이 수분 농도가 맞았는디 이늠의 꿀은 설사똥 처럼 주르르르르~~~~~~~~~~~~짜가 꿀 먹고...

싼게 비지떡이고 상품평이 너무 좋드만은짜가 꿀 먹고...

 

주문허고 나중에 안 사실인디 꿀은 가공해도 영양분은 있지만 문제는 열을 가했기 때문에

정력 등에 좋은 성분은 파괴 된다네짜가 꿀 먹고...

 

가공 식품이라 어린 애들 먹이기는 좋지만 성인이 먹기는 좀짜가 꿀 먹고...

 

언늠이 오지지날 꿀이라도 또 올린게 있는디 그건 3만원 대 드만...

현장에서 채취할때 사 먹으면 2.4킬로에 5만원이고 소매로 팔때는 3만원 도매상에 넘길때는 2만원

이게 97년도 가격인디 현재도 이 가격을 유지헌거 같드라고...

 

반바지도 왔드만...7분 순면 위싱 반지란디 차라리 순면이면 좋았을 것을 왠 위싱짜가 꿀 먹고...

바늘질도 엉성허고 실밥도 나와 있고 프리 사이즈라드만은 사이즈도 적은거 같고짜가 꿀 먹고...

 

사이트 관리을 안헌다 했드만은 망할 인간이...그 따위 옷이 어떻게 외출 복이 되는지짜가 꿀 먹고...

그렇다고 반품 시켜 블자니 택배비 들고짜가 꿀 먹고...매제도 등치가 있어갓고 몸에 안맞을거 갓고

동생들도 돼지들이라 몸에 안맞을거 같고짜가 꿀 먹고...

 

오늘 엄마가 시장서 사온 5천원짜리 반바지가 훨씬 낫드라고....

사이즈가 적어서 탈이지만짜가 꿀 먹고...

 

오늘 반바지 갓다 준 택배 기사허고 쌈헐번 봤구만...

내가 집에 오는 전화는 거의 안받는디 핸폰으로 어제 전화 번호가 찍힌께 그리 했드만은

경찰서 무슨 과라 허고짜가 꿀 먹고...경찰서도 민원 넣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알았드만은 전화 안했다드라고짜가 꿀 먹고...

내가 전화 번호을 잘못 눌렀던지?전화기가 노후 되갓고 번호가 지맘대로 아무 번호나 눌러 졌것지짜가 꿀 먹고...

 

그래갓고, 오늘 아침에 핸폰이 울린께 받을랬드만은 끊어지네...

근갑다 했는디 바로 전화가 다시 오드만...

 

받았드만은 위치가 어디냐고 물어 보드라고...위치 갈켜 줬드만은 헌다는 말이 '왜 전화 안받으요?'짜가 꿀 먹고...

망할 인간이 어린애가 잘못허면 나무래듯이 꼬라지네...

 

꼬라지 나갓고 '전화 못 받을 수도 있죠.일도 허다 보면...'

그랬드만은 기분이 더러웠는가 대꾸도 않고 끊네짜가 꿀 먹고...

 

목소리 들어 본께 나이가 먹은늠 같은디 삐적 말랏것드라고...

근데, 오후 된께 '홍길동'짜가 꿀 먹고...홍길동씨도 아니고 홍길동짜가 꿀 먹고...

나가본게 대가리에 얌색도 안헌 새치 투성이에 삐적 마른 늠이 '홍길동씨 맞아요?'짜가 꿀 먹고...

 

맞다 이, 조ㅅ 아!

 

택배 기사 중에 이런늠은 또 첨이네짜가 꿀 먹고...

저늠의 반바지 사이즈 재갓고 갓은 트집을 잡아서 택배비 들드라도 반품 시켜 버려야지짜가 꿀 먹고...

 

그나, 3시나 되갓고 잠 잘라고 깨지 마라고 애기허고 방에 올란디 '고추밭 약허자?'짜가 꿀 먹고...

가만히 앙자 있어도 땀이 주르르르~흐르고짜가 꿀 먹고... 약을 헐라면 전날 말했으면 새벽에 가서 헐것인디

뭔 짖거린지...당신이 말허면 무조건 헐 줄 아나 보구만...

 

다혈질 다워!

 

어제 오후에도 약을 안삘려다 평수가 넓은께 오후에 절반삐고 새벽에 나머지 삘라고 했는디

시간이 남다 본께 다 삐었구만...이래서라도 당신이 애기허면 무조건 헐 줄 알지...

 

그나마,치솔 같은 걸 올려 놓는 다라가 없드라고...물어본게 학교 앞에 약을 헐란디

약통 놓고 쓸라고 리아카로 실고 갓다네짜가 꿀 먹고...

 

자식 시키을 철처히 이용해 먹으면서 남들한테 망신만 줄라고 노력을 부던히 허구만...

얼추 1킬로가 다된곳을 걸어 가냐고!?

 

그렇지 않아도 동네서 재끼만 허는 양반들 앞을 지나서 논으로 갓을건디 그 사람들이

내가 집에 있는디 멀라고 저렇게 리어카에 다라을 신고 간다냐?했을 거구만...

 

엄마 말 듣다가 염병 헐 다리는 약이 묻어갓고 개롭고짜가 꿀 먹고...

꼬라지 나면 이늠의 다리 톱으로 썰어 버릴 라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