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새 카메라를 장만했다. 이번에 중국으로 여행을 가는 딸내미를 위해 아바마마께오서 특별히 장만을 해 주신건데 그동안 꽤나 갖고싶어하던 카메라라서 그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입이 ^────────────────^ 이만큼 찢어졌다고나 할까. ^^; 내 새로운 카메라는.... 사랑하는 Nikon D40. DSLR 카메라다. 600만 화소에 그리 고성능도 아니지만 전문가 수준도,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닌 나에게는 이정도면 거의 환상급이라고나 할까a 사실 하이엔드급 디카를 장만하려고 했었으나 하~이마트 점장이신 고모부의 적극적인 추천과 설득에 힘입어 아바마마께서 큰 맘 먹고 질러주셨다. ^-^ (아빠, 고모부, 땡큐베리감사합니다!!!!!!!!) 새 카메라도 생겼겠다, 기분도 너무 좋고, 사진도 너무 찍고 싶어 냅다 카메라를 챙겨들고 목도리와 장갑으로 나름 중무장(?)을 하고 시청으로 튀어나갔다. 거창하게 말해 출사라고나 할까. ^^; (스크롤 압박) 나름의 시청 출사;를 마치고 친구를 만나서 덕수궁에 갔다. 2006년 11월부터 덕수궁을 9시까지 개장을 했단다. 저녁에 가 본 덕수궁은 낮에 갔을 때와는 느낌이 사뭇 달랐다. 뭔가 운치있고 더 멋있었다고나 할까. 아직 초보라서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계속 연습하면 더 멋있게 찍을 수 있겠지? ^-^ 꺄~♥ 니콘만세!!!!!! 20070107 Nikon D40AF-SINKKOR 18:55mm photo by. Danah
New Camera, and New year.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새 카메라를 장만했다.
이번에 중국으로 여행을 가는 딸내미를 위해
아바마마께오서 특별히 장만을 해 주신건데
그동안 꽤나 갖고싶어하던 카메라라서 그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입이 ^────────────────^ 이만큼 찢어졌다고나 할까. ^^;
내 새로운 카메라는....
사랑하는 Nikon D40. DSLR 카메라다.
600만 화소에 그리 고성능도 아니지만
전문가 수준도,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닌 나에게는
이정도면 거의 환상급이라고나 할까a
사실 하이엔드급 디카를 장만하려고 했었으나
하~이마트 점장이신 고모부의 적극적인 추천과 설득에 힘입어
아바마마께서 큰 맘 먹고 질러주셨다. ^-^
(아빠, 고모부, 땡큐베리감사합니다!!!!!!!!)
새 카메라도 생겼겠다, 기분도 너무 좋고, 사진도 너무 찍고 싶어
냅다 카메라를 챙겨들고 목도리와 장갑으로 나름 중무장(?)을 하고 시청으로 튀어나갔다.
거창하게 말해 출사라고나 할까. ^^;
(스크롤 압박)
나름의 시청 출사;를 마치고 친구를 만나서 덕수궁에 갔다.
2006년 11월부터 덕수궁을 9시까지 개장을 했단다.
저녁에 가 본 덕수궁은 낮에 갔을 때와는 느낌이 사뭇 달랐다.
뭔가 운치있고 더 멋있었다고나 할까.
아직 초보라서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계속 연습하면 더 멋있게 찍을 수 있겠지? ^-^
꺄~♥ 니콘만세!!!!!!
20070107 Nikon D40
AF-SINKKOR 18:55mm photo by. Dan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