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상주의로인한 지독한 사회로인해서 급속히 성

신현아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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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지상주의로인한 지독한 사회로인해서 급속히 성   외모 지상주의로인한 지독한 사회로인해서 급속히 성형자들이 늘어가고있다. 이런것쯤 안티당하기 쉽상이었지만 점점 오픈화되어가고있는 이런현대화속에서 지적당해야할 몇몇이 숨어있음에대해 말해보고싶다.   여자들의 욕심은 무한이다.   남의 떡이 항상 부러운것이고 자신이 소유할수없는건 존재하지말아야 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라이벌을 타락시키고 뭐 한마디로 자신이 정상에 오르기위해 정상의 것들이 없어져주길 바라는셈이다.   성형또한 여자의 이러한 본능으로 인해서 하게되는것이다. 이중독적인 과학기술에 반해서 코뜯어고치고, 턱깍고, 눈수술하고, 뭐 요즘에는 다리까지 짤라서 키를크게한다나모라나..   그렇지만, 저 집요한 관찰들을 다 제끼고 중요한거는 칼을대는 그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거지 다른이의 피해를 주지는않는것이다. 지적당해야만 하는 그들의 눈초리를 무시한 그 용기로 칼을대는 사람들이고 또한, 사회적 안티를 극복할 준비도 하는 어쩌면 용감한 사람들이다. 남자들또한 못생긴 여자보다 칼을댄 미인을 좋아한다는 그들의 본능을 알아줘야한다는것. 아름다운 풍경을 보듯이 아름다운 얼굴의 美또한 즐거움을준다는건 인간의 어쩔수없는 타고난 본능이다. 사회, 문화가 변화되지않는이상 그들이 변해주겠다는데 부러운 당신들은 항상 이런것에대하여 논쟁이 많고는 하다. 아무리 Blah blah 짓껄여서 성형자의 비율을 줄인다하여도 그따위 설득정도는 욕망이란것엔 상대도안된다는 머리를 굴려줬음 하는 바램이다.   과학은 써먹으라 발전하는것이고 여자는 남자가있음에 그과학을 써먹어야하는것이다.   절대적으로 성형에대한 긍정적인태도로 강요하는것은아니다 하지만 그러한 집단의 사람들을 이해해줄수있는 평가를 내려달라는것이다.   나는 성형을 또한 美(Art)의 개념으로 비교하고싶다. 아름다움은 인간이든 자연이든 똑같은 심리를 준다는것이다.                   뭐 현대사회가 아담과 이브도 아니고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