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것은 2005년 봄이 찾아올 무렵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식하고 무식했던 나였기에 군대가서도 운동만 하다가 나온 그런 미련한 놈이었습니다. 제대하고 세상에 나와서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군대가기전에 하던 웨이터 생활을 다시 시작했어여.. 그러다가 만난여인이 저에게 잊을수없는 여인입니다.... 그녀를 알았을때 저는 사귀던 여자가 있기에 애써 그녀를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어이없는 이유로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매일마다 연락하고 걱정하는 그녀의 전화에 나의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이트에서 밤일을 하면서 만날 시간도 없는대 괜찮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둘은 그렇게 사귀게 됐습니다...... 암흑속에서만 살던 저에게 그녀는 햇빛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일끝나고 잠한숨 안자고 그녀의 애교로인해서 잠한숨 못자고 롯데월드를 놀러간 추억.... 손님을 한명이라도 더 잡을라고 뛰어다니고 있는대 불쑥 찾아와서 힘내라고 음료수를 건내질 안나...... 그녀와 나는 3살 차이입니다 . 그녀는 이제 22살.....저는 올해 25살.......... 항상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그녀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녀의 생일을 기념으로 밤일을 접기로.....그렇게 결심을 했습니다. 일을 그만두는 그날로 여자친구와 속초로 여행을 가서 누가봐도 부럽지 않을..... 그런 생일잔치를 해줬습니다.....나의 이니셜이 박흰 목걸이와 함께....... 그렇게 우리는 남들이 봐도 너무나도 부러울만큼 이쁜 사랑을 했어여...... 하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고......할줄아는게 기껏해야 웨이터 뿐이니........ 그녀의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고 당당하게 우리둘이 사귄다는것을 허락박고 싶었는대 정작 내가 그녀의 부모님에게 내세울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래서는 안돼겠다고..... 세상을 더 배우기 위해 베트남행 비행기를 탓습니다..기회의 탕이기에.... 더 많은 세상을 보고 장차 제 와이프가될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말도 안통하는 나라에서 생활하기 참으로 힘이 듭디다...... 하지만 그녀를 생각하면서 굳굳이 참아냈습니다....... 이제 한국갈날도 1달이 남짓 남았습니다. 그녀를 볼생각만 하고 오로지 그녀뿐인 저에게... 오늘 그녀가 제가 부답스럽다고 합니다...... 집이 엄격해서 얘기도 못하던 그녀가 어머니에게 내가 베트남 온것을 자주 얘기하고 나중에 오면 보여주겠다던 그녀가............. 내가 너무 부답스럽답니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얘기할려는 그녀의 얘기를 자르고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이놈의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나는 오로지 그녀생각 뿐이었는대........... 그녀를 바라볼 그날만 바라보고 있었는대..................... 앞으로의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여??.....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여??........
영화같은 사랑....그리고 이별...
그녀와 만난것은 2005년 봄이 찾아올 무렵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식하고 무식했던 나였기에 군대가서도 운동만 하다가 나온 그런 미련한 놈이었습니다.
제대하고 세상에 나와서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군대가기전에 하던 웨이터 생활을 다시 시작했어여..
그러다가 만난여인이 저에게 잊을수없는 여인입니다....
그녀를 알았을때 저는 사귀던 여자가 있기에 애써 그녀를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어이없는 이유로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매일마다 연락하고 걱정하는 그녀의 전화에 나의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이트에서 밤일을 하면서 만날 시간도 없는대 괜찮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둘은 그렇게 사귀게 됐습니다......
암흑속에서만 살던 저에게 그녀는 햇빛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일끝나고 잠한숨 안자고 그녀의 애교로인해서 잠한숨 못자고 롯데월드를 놀러간 추억....
손님을 한명이라도 더 잡을라고 뛰어다니고 있는대
불쑥 찾아와서 힘내라고 음료수를 건내질 안나......
그녀와 나는 3살 차이입니다 .
그녀는 이제 22살.....저는 올해 25살..........
항상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그녀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녀의 생일을 기념으로 밤일을 접기로.....그렇게 결심을 했습니다.
일을 그만두는 그날로 여자친구와 속초로 여행을 가서 누가봐도 부럽지 않을.....
그런 생일잔치를 해줬습니다.....나의 이니셜이 박흰 목걸이와 함께.......
그렇게 우리는 남들이 봐도 너무나도 부러울만큼 이쁜 사랑을 했어여......
하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고......할줄아는게 기껏해야 웨이터 뿐이니........
그녀의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고 당당하게 우리둘이 사귄다는것을 허락박고 싶었는대
정작 내가 그녀의 부모님에게 내세울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래서는 안돼겠다고.....
세상을 더 배우기 위해 베트남행 비행기를 탓습니다..기회의 탕이기에....
더 많은 세상을 보고 장차 제 와이프가될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말도 안통하는 나라에서 생활하기 참으로 힘이 듭디다......
하지만 그녀를 생각하면서 굳굳이 참아냈습니다.......
이제 한국갈날도 1달이 남짓 남았습니다.
그녀를 볼생각만 하고 오로지 그녀뿐인 저에게...
오늘 그녀가 제가 부답스럽다고 합니다......
집이 엄격해서 얘기도 못하던 그녀가 어머니에게 내가 베트남 온것을 자주 얘기하고
나중에 오면 보여주겠다던 그녀가.............
내가 너무 부답스럽답니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얘기할려는 그녀의 얘기를 자르고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이놈의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나는 오로지 그녀생각 뿐이었는대...........
그녀를 바라볼 그날만 바라보고 있었는대.....................
앞으로의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여??.....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