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s with Morrie(미치 앨봄)

장재원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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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미치 앨봄)

"미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마음에 걸리냐고 물었지.

하지만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줄까?"

 

"뭐죠?"

 

"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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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미치 앨봄의 두번째 소설...

소설이라기 보단, 실제 있었던 일을 옮겨놓은 수필이라고 해야 할까...

 

병에 걸린 노스승과의 문답을 통해 삶의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그러나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그런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

 

저 구절 말고도

 

결혼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며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을 위해 열정 가득한 에너지를 쏟으란 말이

참 와닿았던 책

 

어머니께서 제주로 놀러 가시면서 디카를 가지고 가셔서

할 수 없이 이미지 퍼왔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