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요원이 된다는것.. 사실 어떤쪽으로 생각하면 별것아닌것같아도이런게 또 심호하게 파고들면 짜증 오만상나는것.사실 대중들이 눈을 뜨기 전까지만 해도획일적인것에는 무감각했다. 그떄는 그랫다.그래서 교복. 그냥 군소리없이 잘 입었다.그러나 지금은 좀 다르다. 학생들은 장님이 아니다.당연히 우리도 알건 다 알고 있다. 우습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나 어른들한테 한가지만 물어보고싶다. 전직원들이 회사갈때 장발하고 모두힙합스타일하고 출퇴근 6년만 해봐요할수 있어요? 어른들눈에 아니라고 보이는것이우리들눈에는 참 예쁘게 보일수있는것인데.한가지의 사고방식으로 우리를 얽어매려고하는걸가끔 느낄 수가 있다. 학교 다니다 보면.창의성같은거 솔직히 개발해야한다고 선생님들이 말하고 다니지만 우리한테는 획일적으로 대한다. 근데 우리가 또 교복입는거 싫다고 말하면.뭐 나중에 추억이 된다느니 그런말하는데.그런추억을 우리한테도 물려주고싶은건가.우린 별로 싫은데. 그 추억속에는 굴종과 굴복이 닮겨져 있으니깐. 어른이 되면서 길들여져버린 노예근성은어쩔수가 없는것같던데. 노예근성을 살펴보면그안에 굴종과 굴복이 담겨져있고 그것에대해서 아주 무의식적이다. 선생님한테 대들면 맞아 죽던 시대에 살았으니무조건 상사에게는 복종하고 나보다 강하면 빌고그런것들뿐이다. 그리고 그걸 떠올리게 해주는매개체가 교복과 칠판과 학교와 획일적인 두발이다. 근데 우리한테그런 추억을 대물림해서 꾸준히 내려주고싶다고?난 그딴거 줘도 안하고 싶다 솔직히. 그리고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다.사실 우리가 개화기를 거치면서 들어온게이 획일화된 신식 교육이였다. 정확히 말하면일본의 신식 교육이였다. 세계에서 이렇게빡세고 획일적으로 공부시키는 나라는 딱 2나라일본이랑 우리나라뿐이다. 그때 신동엽이 진행했던아침에 학생들 밥주고 그런프로에 나오더라. 근데 일본놈을 죽어라 싫어하면서 역시나일본놈들이 심어준건 교육방식은 열심히 따라지킨다.나참 어이가 없어서. 친일파 숙청하기전에 ㅡ. , 일본잔재부터 좀.어떻게 싹 말끔히 제거해보시죠?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이런교육방식을 취해왔다.서당. 반복학습. 사실 이건 별로 일본식 교육이랑다른게 없다. 그런데 그때는 뭐 옷 똑같이 입어라머리 똑같이 해라 이런건 없었다. 그때는 풍토자체가머리를 따아서 상투를 트는것이 당연시되어있었던 시대였다.그건 우리 조상들이 스스로 그렇게 하고자 했고단발령이 내렸을때도 단발령을 거부했었다.정확히 그건 우리조상이 스스로 좋아했던거다. 그니까 그시대로 치면 샤기컷같은 계념이랄까단발령이 귀두컷에 계념에 가깝겠지.근데 이 귀두컷이랑 교복은 좀 문제가 다르다. 우린 그걸 죽어라 싫어한다.근데 억지로 계속 하라고 한다.우리는 어른들이랑 세대가 다르다고 한다.확실히 그렇다. 어른들중에는 몇몇 굴종과 굴복을모르고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들을 볼수가있다.우리 청소년들은 그런걸 인터넷이나 드라마를 통해전형적인 인물상으로 보아왔고. 그래서 우린 그것을 멋있다고 생각해왔다.만약 우리한테 영웅심리 운운하냐며 따진다면그걸 심어준건 분명 어른들이니까 어른들부터혼좀 나야겠다는 생각.ㅡㅡ 결론은 이거다. 자기들도 자기들 싫어하는거죽어라 시키면 죽어라 짜증내고 데모도 잘하더만?근데 우리가 그런 집회같은거 하면 딱 요런말을 하더라. ........... - _- 그럼어른들은 하라는 일은 안하고국가경제발전 저해되는 그딴 데모는 왜하는데정말 어이 대략없다. 아무튼 우리가 교복이던 두발자유화던그것으로 어른들에게 요구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그걸 귀기울여 들어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 어른들보면서 그냥 오랜만에 심기 매우 불편해서 써봤다.분명 이글 올리면........... 날 죽일려는 어른들이 꽤나많을꺼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거 아니라고 본다. 어른이든 아이든 노인이든 여자든. 할말은 하고 살아야지우리나라 민주국가잔아. 무조건 ' 너네는 조용히 해! ' 이런 좀 아니라고 생각 안해? 어른들도그러면 매우 기분언짠아 하면서 . 5
우린 교복입으란 소리보다 어른들 말이 더싫어
스미스요원이 된다는것..
사실 어떤쪽으로 생각하면 별것아닌것같아도
이런게 또 심호하게 파고들면 짜증 오만상나는것.
사실 대중들이 눈을 뜨기 전까지만 해도
획일적인것에는 무감각했다. 그떄는 그랫다.
그래서 교복. 그냥 군소리없이 잘 입었다.
그러나 지금은 좀 다르다.
학생들은 장님이 아니다.
당연히 우리도 알건 다 알고 있다.
우습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나 어른들한테 한가지만 물어보고싶다.
전직원들이 회사갈때 장발하고 모두
힙합스타일하고 출퇴근 6년만 해봐요
할수 있어요?
어른들눈에 아니라고 보이는것이
우리들눈에는 참 예쁘게 보일수있는것인데.
한가지의 사고방식으로 우리를 얽어매려고하는걸
가끔 느낄 수가 있다. 학교 다니다 보면.
창의성같은거 솔직히 개발해야한다고 선생님
들이 말하고 다니지만 우리한테는 획일적으로 대한다.
근데 우리가 또 교복입는거 싫다고 말하면.
뭐 나중에 추억이 된다느니 그런말하는데.
그런추억을 우리한테도 물려주고싶은건가.
우린 별로 싫은데.
그 추억속에는 굴종과 굴복이 닮겨져 있으니깐.
어른이 되면서 길들여져버린 노예근성은
어쩔수가 없는것같던데. 노예근성을 살펴보면
그안에 굴종과 굴복이 담겨져있고 그것에
대해서 아주 무의식적이다.
선생님한테 대들면 맞아 죽던 시대에 살았으니
무조건 상사에게는 복종하고 나보다 강하면 빌고
그런것들뿐이다. 그리고 그걸 떠올리게 해주는
매개체가 교복과 칠판과 학교와 획일적인 두발이다. 근데 우리한테
그런 추억을 대물림해서 꾸준히 내려주고싶다고?
난 그딴거 줘도 안하고 싶다 솔직히.
그리고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다.
사실 우리가 개화기를 거치면서 들어온게
이 획일화된 신식 교육이였다. 정확히 말하면
일본의 신식 교육이였다. 세계에서 이렇게
빡세고 획일적으로 공부시키는 나라는 딱 2나라
일본이랑 우리나라뿐이다. 그때 신동엽이 진행했던
아침에 학생들 밥주고 그런프로에 나오더라.
근데 일본놈을 죽어라 싫어하면서 역시나
일본놈들이 심어준건 교육방식은 열심히 따라지킨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친일파 숙청하기전에 ㅡ. , 일본잔재부터 좀.
어떻게 싹 말끔히 제거해보시죠?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이런교육방식을 취해왔다.
서당. 반복학습. 사실 이건 별로 일본식 교육이랑
다른게 없다. 그런데 그때는 뭐 옷 똑같이 입어라
머리 똑같이 해라 이런건 없었다. 그때는 풍토자체가
머리를 따아서 상투를 트는것이 당연시되어있었던 시대였다.
그건 우리 조상들이 스스로 그렇게 하고자 했고
단발령이 내렸을때도 단발령을 거부했었다.
정확히 그건 우리조상이 스스로 좋아했던거다.
그니까 그시대로 치면 샤기컷같은 계념이랄까
단발령이 귀두컷에 계념에 가깝겠지.
근데 이 귀두컷이랑 교복은 좀 문제가 다르다.
우린 그걸 죽어라 싫어한다.
근데 억지로 계속 하라고 한다.
우리는 어른들이랑 세대가 다르다고 한다.
확실히 그렇다. 어른들중에는 몇몇 굴종과 굴복을
모르고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들을 볼수가있다.
우리 청소년들은 그런걸 인터넷이나 드라마를 통해
전형적인 인물상으로 보아왔고.
그래서 우린 그것을 멋있다고 생각해왔다.
만약 우리한테 영웅심리 운운하냐며 따진다면
그걸 심어준건 분명 어른들이니까 어른들부터
혼좀 나야겠다는 생각.ㅡㅡ
결론은 이거다. 자기들도 자기들 싫어하는거
죽어라 시키면 죽어라 짜증내고 데모도 잘하더만?
근데 우리가 그런 집회같은거 하면 딱 요런말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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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그럼어른들은 하라는 일은 안하고
국가경제발전 저해되는 그딴 데모는 왜하는데
정말 어이 대략없다. 아무튼 우리가 교복이던 두발자유화던
그것으로 어른들에게 요구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걸 귀기울여 들어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 어른들
보면서 그냥 오랜만에 심기 매우 불편해서 써봤다.
분명 이글 올리면........... 날 죽일려는 어른들이 꽤나
많을꺼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거 아니라고 본다.
어른이든 아이든 노인이든 여자든. 할말은 하고 살아야지
우리나라 민주국가잔아. 무조건 ' 너네는 조용히 해! '
이런 좀 아니라고 생각 안해? 어른들도
그러면 매우 기분언짠아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