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ㅋㅋ 2002 월드컵, 미국전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 선수가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 선수를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 미국 선수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 선수를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X새X"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내가 직접 본 영상중엔 중국팀과 수원삼성 경기때,중국선수에게 "ㅆ발ㄹ마" 한것도 봤음ㅋㅋ) 경기와는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 (신문 1면에 났음) 지단 부상당했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김남일 선수한테 "축구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때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에게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 하셨어요? 라고하자. "할머니 눈 이 안좋으셔서요" (이건 참 마음이 찡한 ... ^^)
김남일어록
이외에도..ㅋㅋ
2002 월드컵, 미국전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 선수가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 선수를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 미국 선수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 선수를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X새X"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내가 직접 본 영상중엔 중국팀과 수원삼성 경기때,
중국선수에게 "ㅆ발ㄹ마" 한것도 봤음ㅋㅋ)
경기와는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 (신문 1면에 났음)
지단 부상당했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김남일 선수한테
"축구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때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에게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하셨어요? 라고하자.
"할머니 눈 이 안좋으셔서요"
(이건 참 마음이 찡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