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는 아이들 무엇이 문제일까?정말 때때로 입에서 개X끼라는 욕이 맴돌 정도로몰지각하고 막무가내인 아이들을 볼때가종종...아니 요즘은 자주 볼 수 있다.그런 아이들은 대체 부모가 누구인지어떻게 자식교육을 시키길래 애가 저 모양인지궁금해질때가 많다.한번은 30대 중후반의 아저씨와 중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싸우는 장면을 본적이 있는데 학생이 가게에서 담배를 사려했고가게 주인은 생각없이 담배를 내 줄려다 막 들어온 아저씨가주인과 학생을 나무랐고 주인은 이내 자기 생각이 짧았다며사과를 하고 학생에게 담배를 건내주지 않았다.헌데 학생은 자기보다 나이가 곱절이나 많아 보이는 아저씨한테대뜸 당신이 뭔데 상관이냐 이 아저씨가 팔겠다는데 왜 나서고지X이냐 라고 말하면서 싸움이 시작되었다.아저씨의 태도는 억압적이지 않았고 말로 타이르는 정도였지만학생은 눈을 치켜뜨고 마치 분하고 억울하다는 듯 존X 지X 씨X등의 욕설을 섞어가며 대들고 있었다.말좀 곱게 하라면서 아저씨가 꿀밤을 주려고 모션을 취하다너도 누군가의 귀한자식이라며 이내 손을 내렸는데...그 순간 학생은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그리고 잠시뒤학생의 어머니가 등장하는데...다짜고짜 아저씨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밀치고 하면서니가 뭔데 내 아들 때리냐고 난리 난리를 치더라자신도 한번 안때리고 귀하게 키운 아들이라면서...난 속으로 안때리고 키워서 애가 그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더라가게 주인이 나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이번엔그럼 안팔면 되는거지 때리긴 왜 때리냐고 난리다.담배 문제는 안중에도 없고 때린 것만 문제 되나보다.물론 실지로 때리진 않았지만...안때렸다고 해도 막무가네다...그럼 지 아들이 거짓말 하는 거냐고 이쯤 되자 내 머릿속엔 결론이 하나 생겼는데....버릇없는 아이들은 그 이유가 버릇없는 어른이 키워서 그렇다!짧게 정리하자면 개X끼는 개가 키운다...아마도 사람이 키웠으면 그리도 버릇없진 않을지도...07.01.10 추가 물론 그아이의 인격은 부모에게서 배운점도 있겠지만사회에서 주변환경에 따라 배운점이 더 클것으로 생각됩니다.하지만 그른것과 올바른것은 확실히 구분해줄 수 있는것은어린시절의 그 부모님입니다.가령 도둑질을 밖에서 배워 왔다면 그것이 잘못된것을알려주고 타이르고 혼내줘야 하는 것은 사회의 몫이 아니라부모님의 몫인 것 입니다.부모님이 진심으로 자신의 아이가 바로선 사람이, 된사람이 되길 원한다면아이는 귀하게 키우되 절대로 오냐 오냐만 해서는 아니되며잘 잘못은 확실히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짤방 사진은 글의 내용과는 무관하고그냥 아이가 귀엽길래 어디선가 펌한것이라출처 또한 밝히지 못함에 송구스러울 뿐이며전혀 글 내용의 아이와는 무관함을, 글 내용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01월 11일 수정 처음으로 올려본 글이 이렇게 이슈가 되어 일일추천,댓글 많은 이슈공감 에 랭킹되었고이제 주간랭킹까지 올라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는데짤방사진으로 인해 약간의 논란이 있는 듯 싶어 사진을 삭제 합니다. 저는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만약 원치 않게 생긴다면그 아이 어찌 교육하며 키울지 저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하지만 저렇게는 절대 키우지 않겠습니다. 내 자신이 못 봐주기에...물론 저도 욕을 하면서 컷음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친구들 사이에서 장난과 놀이에 웃으며 악의 없이 했던 것이지글의 내용처럼 어른들에게 막무가내로 생각없이는 아닙니다.또한 그렇게 배우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지만제 기억엔 욕은 중학교 이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요즘 청소년 그리고 20대 초중반 사이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X나 뭐 이런이제는 마치 일상어가 되어버린 비속어(본인의 생각엔 이제 더이상 욕이 아닌)도전 하지 않습니다.이렇듯 비속어나 욕이 일상어가 되어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490
버릇없는 아이
버릇없는 아이들 무엇이 문제일까?
정말 때때로 입에서 개X끼라는 욕이 맴돌 정도로
몰지각하고 막무가내인 아이들을 볼때가
종종...아니 요즘은 자주 볼 수 있다.
그런 아이들은 대체 부모가 누구인지
어떻게 자식교육을 시키길래 애가 저 모양인지
궁금해질때가 많다.
한번은 30대 중후반의 아저씨와 중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싸우는 장면을 본적이 있는데 학생이 가게에서 담배를 사려했고
가게 주인은 생각없이 담배를 내 줄려다 막 들어온 아저씨가
주인과 학생을 나무랐고 주인은 이내 자기 생각이 짧았다며
사과를 하고 학생에게 담배를 건내주지 않았다.
헌데 학생은 자기보다 나이가 곱절이나 많아 보이는 아저씨한테
대뜸 당신이 뭔데 상관이냐 이 아저씨가 팔겠다는데 왜 나서고
지X이냐 라고 말하면서 싸움이 시작되었다.
아저씨의 태도는 억압적이지 않았고 말로 타이르는 정도였지만
학생은 눈을 치켜뜨고 마치 분하고 억울하다는 듯 존X 지X 씨X
등의 욕설을 섞어가며 대들고 있었다.
말좀 곱게 하라면서 아저씨가 꿀밤을 주려고 모션을 취하다
너도 누군가의 귀한자식이라며 이내 손을 내렸는데...
그 순간 학생은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그리고 잠시뒤
학생의 어머니가 등장하는데...
다짜고짜 아저씨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밀치고 하면서
니가 뭔데 내 아들 때리냐고 난리 난리를 치더라
자신도 한번 안때리고 귀하게 키운 아들이라면서...
난 속으로 안때리고 키워서 애가 그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더라
가게 주인이 나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이번엔
그럼 안팔면 되는거지 때리긴 왜 때리냐고 난리다.
담배 문제는 안중에도 없고 때린 것만 문제 되나보다.
물론 실지로 때리진 않았지만...
안때렸다고 해도 막무가네다...그럼 지 아들이 거짓말 하는 거냐고
이쯤 되자 내 머릿속엔 결론이 하나 생겼는데....
버릇없는 아이들은 그 이유가 버릇없는 어른이 키워서 그렇다!
짧게 정리하자면 개X끼는 개가 키운다...
아마도 사람이 키웠으면 그리도 버릇없진 않을지도...
07.01.10 추가
물론 그아이의 인격은 부모에게서 배운점도 있겠지만
사회에서 주변환경에 따라 배운점이 더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른것과 올바른것은 확실히 구분해줄 수 있는것은
어린시절의 그 부모님입니다.
가령 도둑질을 밖에서 배워 왔다면 그것이 잘못된것을
알려주고 타이르고 혼내줘야 하는 것은 사회의 몫이 아니라
부모님의 몫인 것 입니다.
부모님이 진심으로 자신의 아이가 바로선 사람이, 된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아이는 귀하게 키우되 절대로 오냐 오냐만 해서는 아니되며
잘 잘못은 확실히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짤방 사진은 글의 내용과는 무관하고
그냥 아이가 귀엽길래 어디선가 펌한것이라
출처 또한 밝히지 못함에 송구스러울 뿐이며
전혀 글 내용의 아이와는 무관함을, 글 내용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01월 11일 수정
처음으로 올려본 글이 이렇게 이슈가 되어 일일추천,댓글 많은 이슈공감 에 랭킹되었고
이제 주간랭킹까지 올라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는데
짤방사진으로 인해 약간의 논란이 있는 듯 싶어 사진을 삭제 합니다.
저는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만약 원치 않게 생긴다면
그 아이 어찌 교육하며 키울지 저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렇게는 절대 키우지 않겠습니다. 내 자신이 못 봐주기에...
물론 저도 욕을 하면서 컷음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친구들 사이에서 장난과 놀이에 웃으며 악의 없이 했던 것이지
글의 내용처럼 어른들에게 막무가내로 생각없이는 아닙니다.
또한 그렇게 배우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지만
제 기억엔 욕은 중학교 이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요즘 청소년 그리고 20대 초중반 사이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X나 뭐 이런
이제는 마치 일상어가 되어버린 비속어(본인의 생각엔 이제 더이상 욕이 아닌)도
전 하지 않습니다.
이렇듯 비속어나 욕이 일상어가 되어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