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보물~~~
전미영
2007.01.09
조회
15
서연이 돌떄 선물받은 옷.
밤늦도록 잠을 안자길래 한번 입어 봤다.
서연이는 귀찮아해 싫어했지만서도.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떠니 남자 아이같네.
엄마가 영 솜씨가 없지..
사랑하는 보물~~~
서연이 돌떄 선물받은 옷.
밤늦도록 잠을 안자길래 한번 입어 봤다.
서연이는 귀찮아해 싫어했지만서도.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떠니 남자 아이같네.
엄마가 영 솜씨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