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버리면...

송효섭2007.01.09
조회29

테레사 수녀에 관한 이야기..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먹을것을 얻으러 간 테레사 수녀는

먼저 빵집에 들렀다..

수녀를 본 빵집 주인은 욕을 퍼부으며 문전박대를

하고 얼굴에 침까지 뱉는다.

하지만 수녀는 이렇게 말했다.

"저를 위해서는 침을 주셨으니, 아이들을 위해서는 빵을

주십시오."

결국 수녀는 빵을 얻을 수 있었다..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빵을 얻기위해 간것이지,

자존심을 내세우기 위해서 간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얻고자 하는것에 불필요한 것을 포함시키지 말자.

뭐 이런 얘기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