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네가 난 너무 좋지만... 때론 귀찮기도해...

한양정보통신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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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네가 난 너무 좋지만... 때론 귀찮기도해...

 

 

내옆엔 항상 네가 있었어...
그런 네가 난 너무 좋지만...때론 귀찮기도해...

 

참 변덕스럽지...?

 

내옆에 항상 있는 네가 좋은데... 그게 때론 싫다니...
참 어려운 말이야...가끔은 나두 내가 이해가안가...
내맘을 잘 모르겠어...

 

하지만말야... 이젠 조금씩 알것 같아...
네가 있어 행복했었다는걸...
늘 변함없이 꿋꿋이 지켜준 네가 있어 정말 좋았어...

 

내가 너무 늦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