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나도 모르게... 한없이 끝도 모를.. 구멍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느낄때가 있다.... 그럴때면 나 자신도 주체할수 없을만큼 내가 싫어지고 미치고 싶다... 그럴때마다... 정말 날 믿어주는 누군가가 옆에 있어서 날 위로해줬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럴때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외로움들이 한꺼번에 내 마음속으로 파고들다 저 보이지 않는 구멍속으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할것처럼 날 완전히 가두어 둔다...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할듯.... 그 구멍속에서 영원히 외로움에 사묻쳐 평생을 그 속에서만 살아야만하는듯.... 2
blue,,,day,,,,
언젠가..
나도 모르게...
한없이
끝도 모를.. 구멍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느낄때가 있다....
그럴때면 나 자신도
주체할수 없을만큼
내가 싫어지고 미치고 싶다...
그럴때마다...
정말 날 믿어주는
누군가가
옆에 있어서
날
위로해줬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럴때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외로움들이
한꺼번에 내 마음속으로
파고들다
저 보이지 않는
구멍속으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할것처럼
날
완전히
가두어 둔다...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할듯....
그 구멍속에서
영원히
외로움에 사묻쳐
평생을
그
속에서만
살아야만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