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품종으로, 이탈리아 레드와인 Chianti,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Carmignano의 주재료이다. 다양성을 지닌 품종이라 신선하고 라이트한 와인도 만들 수 있고, 힘있고 풀바디한 와인도 만들 수 있다. 시큼한 블랙체리 또는 자르베리향이 나며 흙냄새도 난다. 산도와 수렴성 또한 인상적이다. 오크통에 숙성시키면 좀더 깊고 풍부한 맛을 얻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블랜딩용으로 많이 재배되며, 아르헨티나의 Sangiovese wine도 유명하다.
네비올로(Nebbiolo)
이탈리아 피아몬테 지방, 특히 Barolo나 Barbaresco에서 주로 재배되는 적도포품종, 두꺼운 껍질과 짙은 보라색을 가진 이 포도는 수확이 늦은 편이다. 탄닌, 산이 많은 미디엄-풀/풀바디의 와인을 생산한다. 또한 힘있는 와인으로 롱피니시를 준다. 블랙체리, 아니스, 감초의 향이 난다. 오랜 숙성을 필요로 하는 포도 품종으로써 최소한 6년이상은 숙성시켜야 먹을 수 있다. 질 좋은 Barolos나 Barbarescos는 20년 이상 숙성시킬 수도 있다. 남아메리카나 캘리포니아에서도 재배되지만 이탈리아 북부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질이 좋다.
바르베라, 바베라(Barbera)
바베라. 이탈리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적포도 품종의 하나. 높은 산도를 가지고 있고 조화로운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워낙 가격이 싸므로 테이블 와인으로 많이 이용된다. 색이 짙으며 미디엄-풀바디이며, 베리향과 스파이시한 향을 가지고 있다. 이 포도품조은 이탈리아 이주민들이 많은 Californi's Central Valley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라벨에서 이 포도품종을 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테이블 와인의 블렌드용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돌체또(Dolcetto)
돌체또.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서 재배되는 산도가 낮은 적포도품종. Dolcetto는 'little sweet one'이란 뜻이다. 진한 자주색을 내며 과일향, 아몬드향, 감초향이 나는 부드러운 와인을 생산한다. 시간이 지나면 과일향이 감소하기 때문에 연한 상태에서 마시는게 좋다.
까베르네 프랑, 카버네 프랑(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까베르네 소비뇽과 유사하지만 색이 훨씬 밝고, 탄닌이 적게 들어있다. 주로 보르도 지역과 루와르 지역에서 많이 재배된다. 까베르네 소비뇽, 멜로와 함게 블렌딩하여 보르도 와인을 만든다. 까베르네 프랑은 미디엄/풀 바디이고, 향이 매우 좋다. 알콜과 산도는 중간정도이다. 허브향 같은 아로마와 부케가 좋고, 삼나무향, 약한 담배향, 블랙커런트, 계피향, 스트로베리향이 나며, 블랙베리의 뒷맛이 특징이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는 품종 중의 하나이다. 최근엔 미국 나파나 소노마에서도 많이 재배된다.
까베르네 소비뇽, 카버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왕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포도품종으로 가장 인기가 있고,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된다. 예전엔 주로 보르도에서 재배되었으나 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장점중의 하나가 다양한 기후와 토양에 적응을 잘 하는 것인데, 이런 장점으로 더욱 더 인기있는 품종이 되었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질병과 냉해에 저항력이 강하다. 또한 자체적으로 숙성 능력도 뛰어나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두꺼운 껍질, 작은 포도알, 높은 탄닌 성분을 가지고 있다. 탄닌성분이 많아 쓴 맛이 강하기 때문에 항상 부드러운 멜로이나 까베르네 프랑과 함께 블렌딩을 한다. 미디엄/풀바디이며, 구조가 견고하고 mouth-drying finish를 가지고 있다. 초코렛, 블랙체리, 계피, 그린벨 페퍼, 민트, 아스파라거스, 삼나무, 커피, 타르의 향 등 수많은 향을 가지고 있다.
포도품종 -
RED
산지오베제(Sangiovese)
이탈리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품종으로, 이탈리아 레드와인 Chianti,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Carmignano의 주재료이다. 다양성을 지닌 품종이라 신선하고 라이트한 와인도 만들 수 있고, 힘있고 풀바디한 와인도 만들 수 있다. 시큼한 블랙체리 또는 자르베리향이 나며 흙냄새도 난다. 산도와 수렴성 또한 인상적이다. 오크통에 숙성시키면 좀더 깊고 풍부한 맛을 얻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블랜딩용으로 많이 재배되며, 아르헨티나의 Sangiovese wine도 유명하다.
네비올로(Nebbiolo)
이탈리아 피아몬테 지방, 특히 Barolo나 Barbaresco에서 주로 재배되는 적도포품종, 두꺼운 껍질과 짙은 보라색을 가진 이 포도는 수확이 늦은 편이다. 탄닌, 산이 많은 미디엄-풀/풀바디의 와인을 생산한다. 또한 힘있는 와인으로 롱피니시를 준다. 블랙체리, 아니스, 감초의 향이 난다. 오랜 숙성을 필요로 하는 포도 품종으로써 최소한 6년이상은 숙성시켜야 먹을 수 있다. 질 좋은 Barolos나 Barbarescos는 20년 이상 숙성시킬 수도 있다. 남아메리카나 캘리포니아에서도 재배되지만 이탈리아 북부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질이 좋다.
바르베라, 바베라(Barbera)
바베라. 이탈리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적포도 품종의 하나. 높은 산도를 가지고 있고 조화로운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워낙 가격이 싸므로 테이블 와인으로 많이 이용된다. 색이 짙으며 미디엄-풀바디이며, 베리향과 스파이시한 향을 가지고 있다. 이 포도품조은 이탈리아 이주민들이 많은 Californi's Central Valley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라벨에서 이 포도품종을 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테이블 와인의 블렌드용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돌체또(Dolcetto)
돌체또.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서 재배되는 산도가 낮은 적포도품종. Dolcetto는 'little sweet one'이란 뜻이다. 진한 자주색을 내며 과일향, 아몬드향, 감초향이 나는 부드러운 와인을 생산한다. 시간이 지나면 과일향이 감소하기 때문에 연한 상태에서 마시는게 좋다.
까베르네 프랑, 카버네 프랑(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까베르네 소비뇽과 유사하지만 색이 훨씬 밝고, 탄닌이 적게 들어있다. 주로 보르도 지역과 루와르 지역에서 많이 재배된다. 까베르네 소비뇽, 멜로와 함게 블렌딩하여 보르도 와인을 만든다. 까베르네 프랑은 미디엄/풀 바디이고, 향이 매우 좋다. 알콜과 산도는 중간정도이다. 허브향 같은 아로마와 부케가 좋고, 삼나무향, 약한 담배향, 블랙커런트, 계피향, 스트로베리향이 나며, 블랙베리의 뒷맛이 특징이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는 품종 중의 하나이다. 최근엔 미국 나파나 소노마에서도 많이 재배된다.
까베르네 소비뇽, 카버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왕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포도품종으로 가장 인기가 있고,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된다. 예전엔 주로 보르도에서 재배되었으나 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장점중의 하나가 다양한 기후와 토양에 적응을 잘 하는 것인데, 이런 장점으로 더욱 더 인기있는 품종이 되었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질병과 냉해에 저항력이 강하다. 또한 자체적으로 숙성 능력도 뛰어나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두꺼운 껍질, 작은 포도알, 높은 탄닌 성분을 가지고 있다. 탄닌성분이 많아 쓴 맛이 강하기 때문에 항상 부드러운 멜로이나 까베르네 프랑과 함께 블렌딩을 한다. 미디엄/풀바디이며, 구조가 견고하고 mouth-drying finish를 가지고 있다. 초코렛, 블랙체리, 계피, 그린벨 페퍼, 민트, 아스파라거스, 삼나무, 커피, 타르의 향 등 수많은 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