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중앙일보 07.1.9> 최근 정부의 병역 제도 개선안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간단히 말하면 복무기간 24개월을 18개월인 6개월로 단축하는 개선안을 내놓았습니다.이에 대체복무를 현역으로, 군면제자는 사회봉사활동으로 대처및 일부는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예산과 국방력에 관한 문제점이 노출되는현실성 논란이 일고 있는 시점이죠. 국민의 50%이상은 이에 반대하고 있으며 국방부도 정부의 개선안에 대해전투태세와 전투수행 유지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복무단축이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며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목표에 도달해야 할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인 측면을 벗어나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사고라면개선안에 대한 대책과 국가적 현실에 어긋나고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군대를 다녀온 본인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 생각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고, 그 대신 남자는 군대를 간다는 농담도 있습니다.개선안에 관해 논쟁을 펼치는 국가적 분단 현실은 아프지만,어쩔 수 없는 현실이고 국가의 존재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점이라면좀더 신중한 정부의 선택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또한 웃으라 하는 소리일지 모르지만,복무단축은 누구를 위한, 혹은 이 개선안이 누구에게 가장 먼저 혜택이 갈지도 궁금하네요.155
"군 복무 6개월 단축 검토" 재고해야 할 문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진 출처 : 중앙일보 07.1.9>
최근 정부의 병역 제도 개선안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복무기간 24개월을 18개월인 6개월로 단축하는 개선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체복무를 현역으로, 군면제자는 사회봉사활동으로 대처
및 일부는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예산과 국방력에 관한 문제점이 노출되는
현실성 논란이 일고 있는 시점이죠.
국민의 50%이상은 이에 반대하고 있으며 국방부도 정부의 개선안에 대해
전투태세와 전투수행 유지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복무단축이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며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목표에 도달해야 할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인 측면을 벗어나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사고라면
개선안에 대한 대책과 국가적 현실에 어긋나고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군대를 다녀온 본인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 생각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고, 그 대신 남자는 군대를 간다는 농담도 있습니다.
개선안에 관해 논쟁을 펼치는 국가적 분단 현실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고 국가의 존재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점이라면
좀더 신중한 정부의 선택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또한 웃으라 하는 소리일지 모르지만,
복무단축은 누구를 위한, 혹은 이 개선안이 누구에게 가장 먼저 혜택이 갈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