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드문 여성감동의 작품으로서 초기 제작당시 감독과 주연배우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헤리슨 포드였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각본을 맡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친 여동생에게 영향을 끼칠 것을 예상하여 지금의 두 감독, 배우에게 넘어갔다고 한다.
주 소재로는...
근래들어 휴먼 코미디 영화에서 자주 나온 소재로 13살의 어린 아이가 30살의 어른이 되어 이루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대부분의 결말은 사회에 얽메여 사는 어른의 모습에서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는 설정은 이 영화 역시 다르지 않다.
그러나 같은 소재의 영화보다 높게 평가되는 이유는...
우선은 이런 신선한 소재를 처음 영화로 선보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는 이유중에 하나이며, 현재에 나온 영화들에 비해 잔잔함 웃음과 감동을 준다는 것이 이 영화의 큰 매력일것이다.
근래의 이와 유사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역시 높게 평가되고 감동과 교훈을 주는 영화이기는 하지만 초반부터 헤프닝에만 집중되어 보여주다 마지막은 감동의 선사를 보내는 방식이다.
웃음에 집중되어져 과장된 연출 장면과 행동으로 주 장면을 보여줘 중후반까지 코믹성이 짙은 가공적 영화에 마지막 포장만을 한 휴먼 코미디 영화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BIG은 다르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영화는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오는 영화이다. 우선 이영화에서 어른이 되어진 모습에 가족들에게서 이방인으로 오해 받고 쫒겨 나와 오갈 곳 없이 지내려다 자신의 모습을 되찾기전에 일자리를 구해서 생계를 유지하려는 장면이 나온다.
주 스토리를 연계 시키는 전환점이지만 정말 단순하고도 현실적인 내용이 코미디 영화에 자연스레 베어져 있음을 볼수있다.
근래의 코미디 영화들은 이런 단순한 면은 무시한체 웃음을 유발하는 상황만을 고려했다는 것과 비교 되는 점이다.
이영화 또한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과장된 장면이나 묘사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톰행크스의 연기 덕분인지 어린아이의 개구쟁이 모습을 너무나도 자연스레 표현해 억지 스럽다라는 느낌을 전혀 안드는 영화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를 표현하기 위해 어린 아역의 리허설을 미리 본후 촬영에 임했다고 하니 톰행크스의 연기는 타고났기 보다는 노력에 의해 갖추어진 연기라 할수 있다.
이영화가 있었기에 포레스트 검프의 포레스트역 인물표현이 가능하여 최고의 영화로 만들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영화 표현기법도 현재의 영화에서 보여주는 무조건 놀라거나 도망치거나 변화된 몸의 행동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놀라기도 하며, 겁을내고, 두려움을 느끼는 등의 13살의 정신에 갑작스런 변화에 대한 표현을 잘그리고 있기도 하다.
또한 순수함 그 하나만으로 주변 사람들의 잊혀져 가는 순수함을 다시 동화시키는 모습과 그 순수함으로 일에 있어 성공과 사랑을 찾는다는 주내용은 현재의 유사영화에서 자주 등장 시키는 내용의 주 모티브가 되어 버릴정도로 대단한 영화임을 알수 있다.
마지막 장면 "순수함의 선택"
이영화에서는 어른이 되어져 사회에 얽메여 가는 모습으로 점점 더 변화되고 있을때 다시 순수함의 소중함을 말없이 지켜보다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순수함을 택하는 순간에는 사랑하는 여인을 버려야 되는 극적 상황을 보여주기도 한다.
결국 선택은 순수함이 현재의 사랑보다 더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어린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 이때 사랑도 지켜내고자 자신의 애인에게 어린모습으로 돌아가자 권유하지만 현실에 얽메여진 삶을 선택하는행동은 우리들의 대표적인 모습으로 남는다.
"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또한 이 영화는 마지막 장면에서처럼,
"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중요시 하며 그런 순수함을 돌이키지 않고 그대로 버리려하는 우리의 양면성을 모두다 표현해준 영화"
☆ BIG ☆
"BIG" 1988
★★★★
감 독 : 페니마샬
주 연 : 톰행크스
보기드문 여성감동의 작품으로서 초기 제작당시 감독과 주연배우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헤리슨 포드였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각본을 맡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친 여동생에게 영향을 끼칠 것을 예상하여 지금의 두 감독, 배우에게 넘어갔다고 한다.
주 소재로는...
근래들어 휴먼 코미디 영화에서 자주 나온 소재로 13살의 어린 아이가 30살의 어른이 되어 이루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대부분의 결말은 사회에 얽메여 사는 어른의 모습에서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는 설정은 이 영화 역시 다르지 않다.
그러나 같은 소재의 영화보다 높게 평가되는 이유는...
우선은 이런 신선한 소재를 처음 영화로 선보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는 이유중에 하나이며, 현재에 나온 영화들에 비해 잔잔함 웃음과 감동을 준다는 것이 이 영화의 큰 매력일것이다.
근래의 이와 유사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역시 높게 평가되고 감동과 교훈을 주는 영화이기는 하지만 초반부터 헤프닝에만 집중되어 보여주다 마지막은 감동의 선사를 보내는 방식이다.
웃음에 집중되어져 과장된 연출 장면과 행동으로 주 장면을 보여줘 중후반까지 코믹성이 짙은 가공적 영화에 마지막 포장만을 한 휴먼 코미디 영화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BIG은 다르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영화는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오는 영화이다. 우선 이영화에서 어른이 되어진 모습에 가족들에게서 이방인으로 오해 받고 쫒겨 나와 오갈 곳 없이 지내려다 자신의 모습을 되찾기전에 일자리를 구해서 생계를 유지하려는 장면이 나온다.
주 스토리를 연계 시키는 전환점이지만 정말 단순하고도 현실적인 내용이 코미디 영화에 자연스레 베어져 있음을 볼수있다.
근래의 코미디 영화들은 이런 단순한 면은 무시한체 웃음을 유발하는 상황만을 고려했다는 것과 비교 되는 점이다.
이영화 또한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과장된 장면이나 묘사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톰행크스의 연기 덕분인지 어린아이의 개구쟁이 모습을 너무나도 자연스레 표현해 억지 스럽다라는 느낌을 전혀 안드는 영화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를 표현하기 위해 어린 아역의 리허설을 미리 본후 촬영에 임했다고 하니 톰행크스의 연기는 타고났기 보다는 노력에 의해 갖추어진 연기라 할수 있다.
이영화가 있었기에 포레스트 검프의 포레스트역 인물표현이 가능하여 최고의 영화로 만들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영화 표현기법도 현재의 영화에서 보여주는 무조건 놀라거나 도망치거나 변화된 몸의 행동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놀라기도 하며, 겁을내고, 두려움을 느끼는 등의 13살의 정신에 갑작스런 변화에 대한 표현을 잘그리고 있기도 하다.
또한 순수함 그 하나만으로 주변 사람들의 잊혀져 가는 순수함을 다시 동화시키는 모습과 그 순수함으로 일에 있어 성공과 사랑을 찾는다는 주내용은 현재의 유사영화에서 자주 등장 시키는 내용의 주 모티브가 되어 버릴정도로 대단한 영화임을 알수 있다.
마지막 장면 "순수함의 선택"
이영화에서는 어른이 되어져 사회에 얽메여 가는 모습으로 점점 더 변화되고 있을때 다시 순수함의 소중함을 말없이 지켜보다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순수함을 택하는 순간에는 사랑하는 여인을 버려야 되는 극적 상황을 보여주기도 한다.
결국 선택은 순수함이 현재의 사랑보다 더 크다는 것을 강조하고 어린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 이때 사랑도 지켜내고자 자신의 애인에게 어린모습으로 돌아가자 권유하지만 현실에 얽메여진 삶을 선택하는행동은 우리들의 대표적인 모습으로 남는다.
"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또한 이 영화는 마지막 장면에서처럼,
"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중요시 하며 그런 순수함을 돌이키지 않고 그대로 버리려하는 우리의 양면성을 모두다 표현해준 영화"
이기에 더욱더 인상 깊게 남는 영화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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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 heart and soul >
: 경쾌한 반주로 영화의 행복하고 희망적인 내용과 듣는 이로
하여금 순수함의 향수를 잘 묘사해줌
By Tae 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