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도 별빛도 잠이든 하늘, 쓸쓸히 누운 가로수의 그림자에 기대어 눈길을 멈추며 쉬어 가던 날..... 속절없는 당신 하나만의 사랑에 하늘도 울고 나도 울었어라............
달빛도 별빛도 잠이든 하늘, 쓸쓸히 누운 가로수의 그
달빛도 별빛도 잠이든 하늘,
쓸쓸히 누운 가로수의 그림자에 기대어
눈길을 멈추며 쉬어 가던 날.....
속절없는 당신 하나만의 사랑에
하늘도 울고 나도 울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