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어느 신학공부하시는 분의 글입니다..아고라 창에서 가져온거라 생각합니다.자세한건 기억에 없네요.. 순진하고 멋모르는 어린아이 주기도문 못외우면 왕따되고 소외되고 놀림받고, 집사자식 권사자식 일찌감치 권력알고 은혜롭게 지들끼리 몰려노니 압권이다. 목사집사 자녀들도 헌금꼬박 잘내는데 돈안내는 너희들은 기가막혀 가관이니, 주일학교 아이손에 쥐어보낸 통신문엔 아이에게 헌금미리 챙겨줘서 보내세요. 유아예배 권사자식 찡얼대며 울어대니 다른집사 쳐다보고 괜찮다며 웃어주고, 평신도의 자식들이 찌질대며 울어대니 집사권사 쳐다보고 눈깔굴려 부라리네. 직분자의 자녀소중 주일학교 교사들은 목사장로 자녀에게 절대충성 맹세하고, 집사권사 자녀들은 믿음으로 보살피며 족보없는 아이들은 갈곳없어 서럽도다. 밤새열공 서울대에 합격하니 목사님은 너를위해 눈물흘려 기도했던 응답이니, 성도앞에 믿음으로 간증한번 하라시고 죽어라고 가르쳐논 과외선생 서럽도다. 중고등부 교사하는 신실하신 신학생들 예쁜자매 찜해뒀다 청년부에 올라오면, 이전부터 사랑했다 성경말씀 읽어주고 무한세뇌 반복하며 육체복음 전파하니, 주님의길 걸어가는 열두제자 신학생들 한자매당 돌아가며 같은내용 전해주네. 잘못되도 뒤탈없는 신학생님 도피방법 졸업하고 다른교회 전도사로 파송되네. 주보에는 절반이상 헌금명단 공개되니 헌금내고 주보통해 천국티켓 확보하고, 게시판엔 전도현황 일등부터 나열되니 정권사님 오십구명 보험영업 따로없다. 교회홈피 게시판엔 곳곳에서 도움요청 교회홈피 관리자는 있는대로 삭제신공. 믿음으로 하나님께 직분받은 집사권사 부서끼리 합세하여 당파싸움 정신없고, 급기야는 전도몇명 헌금얼마 했느냐로 은혜롭게 성경들고 헐뜯으며 기도한다. 목사님은 설교중에 할말없어 할렐루야 성도들은 설교중에 앵무새가 되어아멘, 목사님의 은혜말씀 주인의식 부르짖어 너희들이 주인이니 예물바쳐 부흥하자. 예배후에 사람들과 지하식당 내려가서 점심메뉴 멀건국수 먹으려고 줄을서니, 이것마저 이천원씩 내야준다 돈을받고, 돈이없는 성도들은 발걸음을 돌이킨다. 목사님의 가정심방 사는형편 뽀록나니 이집에서 헌금얼마 바로바로 나와주고, 목사님의 이차영업 혼례장례 인도하니 축하위로 건네주고 돈봉투는 들어온다. 목사님의 전체문자 당신위해 기도한다 감동해서 찾아가면 누군지도 몰라보네. 목사님의 전체문자 당신위해 눈물흘려 은혜받아 찾아가면 골프치러 가셨다네. 목사님은 오늘하루 할렐루야 외쳐대고 노동하고 돈바치는 성도들을 뒤로한채, 성도들이 사준차로 성도들이 사준집에 성도들이 낸돈으로 호의호식 만수무강. --------------------------------------------------------------------------- 목사님들 직분자들 반성하고 회개하십시오. 이래서 사람들 어디 교회 가겠습니까?? 6
기독교 철학...2[펌글]
다음에서 어느 신학공부하시는 분의 글입니다..
아고라 창에서 가져온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건 기억에 없네요..
순진하고 멋모르는 어린아이 주기도문
못외우면 왕따되고 소외되고 놀림받고,
집사자식 권사자식 일찌감치 권력알고
은혜롭게 지들끼리 몰려노니 압권이다.
목사집사 자녀들도 헌금꼬박 잘내는데
돈안내는 너희들은 기가막혀 가관이니,
주일학교 아이손에 쥐어보낸 통신문엔
아이에게 헌금미리 챙겨줘서 보내세요.
유아예배 권사자식 찡얼대며 울어대니
다른집사 쳐다보고 괜찮다며 웃어주고,
평신도의 자식들이 찌질대며 울어대니
집사권사 쳐다보고 눈깔굴려 부라리네.
직분자의 자녀소중 주일학교 교사들은
목사장로 자녀에게 절대충성 맹세하고,
집사권사 자녀들은 믿음으로 보살피며
족보없는 아이들은 갈곳없어 서럽도다.
밤새열공 서울대에 합격하니 목사님은
너를위해 눈물흘려 기도했던 응답이니,
성도앞에 믿음으로 간증한번 하라시고
죽어라고 가르쳐논 과외선생 서럽도다.
중고등부 교사하는 신실하신 신학생들
예쁜자매 찜해뒀다 청년부에 올라오면,
이전부터 사랑했다 성경말씀 읽어주고
무한세뇌 반복하며 육체복음 전파하니,
주님의길 걸어가는 열두제자 신학생들
한자매당 돌아가며 같은내용 전해주네.
잘못되도 뒤탈없는 신학생님 도피방법
졸업하고 다른교회 전도사로 파송되네.
주보에는 절반이상 헌금명단 공개되니
헌금내고 주보통해 천국티켓 확보하고,
게시판엔 전도현황 일등부터 나열되니
정권사님 오십구명 보험영업 따로없다.
교회홈피 게시판엔 곳곳에서 도움요청
교회홈피 관리자는 있는대로 삭제신공.
믿음으로 하나님께 직분받은 집사권사
부서끼리 합세하여 당파싸움 정신없고,
급기야는 전도몇명 헌금얼마 했느냐로
은혜롭게 성경들고 헐뜯으며 기도한다.
목사님은 설교중에 할말없어 할렐루야
성도들은 설교중에 앵무새가 되어아멘,
목사님의 은혜말씀 주인의식 부르짖어
너희들이 주인이니 예물바쳐 부흥하자.
예배후에 사람들과 지하식당 내려가서
점심메뉴 멀건국수 먹으려고 줄을서니,
이것마저 이천원씩 내야준다 돈을받고,
돈이없는 성도들은 발걸음을 돌이킨다.
목사님의 가정심방 사는형편 뽀록나니
이집에서 헌금얼마 바로바로 나와주고,
목사님의 이차영업 혼례장례 인도하니
축하위로 건네주고 돈봉투는 들어온다.
목사님의 전체문자 당신위해 기도한다
감동해서 찾아가면 누군지도 몰라보네.
목사님의 전체문자 당신위해 눈물흘려
은혜받아 찾아가면 골프치러 가셨다네.
목사님은 오늘하루 할렐루야 외쳐대고
노동하고 돈바치는 성도들을 뒤로한채,
성도들이 사준차로 성도들이 사준집에
성도들이 낸돈으로 호의호식 만수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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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 직분자들 반성하고 회개하십시오.
이래서 사람들 어디 교회 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