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글 남겨요~ 전 24살 직장인이구요~ 남친은 27살 학생입니다~ 전 어려서부터 경제관념이랄까? 암튼 생각이 참 많구.. 욕심두 많구.. 이런저런 계획이 많았어요~ 그리구.. 현실적이고 계획적인걸 좋아하죠~ 물론 제나이에 저처럼 심한 친구들은 아직 본적이 없어요(그만큼 제가 생각해두 심하긴하죠~) 어떻냐구요? 버스를 타고가면서두 대게 어느 건물, 어느 아파트를 유심히 살펴요~ 몇평정도할까? 얼마할까? 그러면서 또 맘속으로 혼자 생각하죠~ 4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일년에 1000만원씩 4년이 걸리겠구나~ 요즘 이율이 몇 %정도 되며~ 어떻게 적금을 들고 무얼 해야 조금이라두 더 모으겠구나~ 암튼.. 이런생각을 참 많이 하죠~ 아주 세심하게요 ㅋ 이런생각에 은행이나 다른 곳들 둘러보며 이거저거 알아보는게 많아서 사실 제 또래 친구들보다는 아는게 조금은 더 많죠~ 사실 제가 생각해두 이정도는 심한거 같아요~ㅋ 그래두 전 계획적인게 좋더라구요~ 현재 직장도 그리 나쁘지 않구.. 일년에 1200만원 정도 모아서 2년 반 정도 뒤엔 평수작은 아파트 하나 갖는게 꿈이구요(물론 전세라도 ㅋ) 이런저런 생각하며 열심히 돈 모아요~ 그래서인지 부모님두 저를 더 믿어주시는 편이죠~ 제 남친.. 이런제가 가끔 답답하다네요~ 계획적인것두 좋지만.. 너무 생각이 많다구요 ㅋㅋ 이런저에 비해 남친은 그런생각 거의(아니 어쩌면 전혀) 안하거든요~ 일년을 사귀는 동안 어떻게 살건지! (돈얘기 말구요!) 이런 진지한 얘기 해본적이 없어요~ 아파트를 갖고 싶다라는 건 꼭 돈 욕심이라기 보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므로써 제 스스로가 의욕적이게 되구.. 기운두 나구.. 어려운 일두.. 참을수 있게 되구. 암튼.. 스스로에게 참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 돈이 모이면 부모님께 400만원 정도한다는 소한마리(참고로 우리집은 시골 ㅋ) 사드리고ㅋㅋㅋㅋ 엄마통장 하나만들어서 아빠눈치 안보며 몰래 쓸수 있는돈 넉넉히 드려보고도 싶고 나두.. 결혼전에 머하나 해보고도 싶고.. 암튼 생각이 많죠 ㅋ 아무튼.. 어제두 이런저런 얘기하다 남친이랑 약간 말다툼을 했는데.. 전 남친이 미래에 대한 별 생각없다는게 참 맘에 안들고.. 남친은 저의 이런 복잡한 생각들이 맘에 안든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제가 심하긴 하죠? 저만 이런가요? 진짜 제가 이상할정도로 너무 심한건가요?? 괜히 우울하네요~
대부분 이런생각 안나요?
궁금해서 글 남겨요~
전 24살 직장인이구요~
남친은 27살 학생입니다~
전 어려서부터 경제관념이랄까? 암튼 생각이 참 많구..
욕심두 많구.. 이런저런 계획이 많았어요~
그리구.. 현실적이고 계획적인걸 좋아하죠~
물론 제나이에 저처럼 심한 친구들은 아직 본적이 없어요(그만큼 제가 생각해두 심하긴하죠~)
어떻냐구요?
버스를 타고가면서두 대게 어느 건물, 어느 아파트를 유심히 살펴요~
몇평정도할까?
얼마할까? 그러면서 또 맘속으로 혼자 생각하죠~
4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일년에 1000만원씩 4년이 걸리겠구나~
요즘 이율이 몇 %정도 되며~ 어떻게 적금을 들고 무얼 해야 조금이라두 더 모으겠구나~
암튼.. 이런생각을 참 많이 하죠~ 아주 세심하게요 ㅋ
이런생각에 은행이나 다른 곳들 둘러보며 이거저거 알아보는게 많아서
사실 제 또래 친구들보다는 아는게 조금은 더 많죠~ 사실 제가 생각해두 이정도는 심한거 같아요~ㅋ
그래두 전 계획적인게 좋더라구요~
현재 직장도 그리 나쁘지 않구.. 일년에 1200만원 정도 모아서 2년 반 정도 뒤엔
평수작은 아파트 하나 갖는게 꿈이구요(물론 전세라도 ㅋ)
이런저런 생각하며 열심히 돈 모아요~
그래서인지 부모님두 저를 더 믿어주시는 편이죠~
제 남친.. 이런제가 가끔 답답하다네요~
계획적인것두 좋지만.. 너무 생각이 많다구요 ㅋㅋ
이런저에 비해 남친은 그런생각 거의(아니 어쩌면 전혀) 안하거든요~
일년을 사귀는 동안 어떻게 살건지! (돈얘기 말구요!) 이런 진지한 얘기 해본적이 없어요~
아파트를 갖고 싶다라는 건 꼭 돈 욕심이라기 보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므로써
제 스스로가 의욕적이게 되구.. 기운두 나구.. 어려운 일두.. 참을수 있게 되구.
암튼.. 스스로에게 참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 돈이 모이면
부모님께 400만원 정도한다는 소한마리(참고로 우리집은 시골 ㅋ) 사드리고ㅋㅋㅋㅋ
엄마통장 하나만들어서 아빠눈치 안보며 몰래 쓸수 있는돈 넉넉히 드려보고도 싶고
나두.. 결혼전에 머하나 해보고도 싶고.. 암튼 생각이 많죠 ㅋ
아무튼.. 어제두 이런저런 얘기하다 남친이랑 약간 말다툼을 했는데..
전 남친이 미래에 대한 별 생각없다는게 참 맘에 안들고..
남친은 저의 이런 복잡한 생각들이 맘에 안든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제가 심하긴 하죠?
저만 이런가요?
진짜 제가 이상할정도로 너무 심한건가요??
괜히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