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정말 둘이 기가 찼다. 영화끝나고 커피마시며 "이거봐 우리또 건방지게 Starbucks 마시고 있자너" 하며 스미스 오빠에게 사과했다.)
앞으로도 한참더 위험할 수도 있구나, 결국 사람은 죽을때까지 뛰고 공부해야하는구나,
성공하려면 절대로
현생활에 일단 의무를 다하며,
아무것도 포기하지 말고,
덜자고, 공부해야하는 구나...
인맥을 중요시 하며,
주어지는 기회는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포기해선 안되고,
(비록 사소한 세치기에 대항하는 것이라도...)
앞에 무슨 대통령이 와서 앉아있다 해도 나의 자신감을 잃어선 안되고,
꿈과 포부는 한껏 표출할줄 알아야 하는구나.
"don't let anybody say - you can't do it - to your face. Just don't let them do it"
머리에 딱 와서 박히면서, 스미스 오빠 아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결국 스스로에게 되새김질하는 이 대사... 감동도 감동이지만 2007년에 대한 부담이 화악 안겨졌다. 아씨.. 이제 정말 막 살수가 없다.
내가 오늘 이 영화를 보게된 건 일종의 set up 이었을 거야.
스미스 오빠 poor look이 영 안어울리고 자꾸만 꾀죄죄한 모습에서 한옷발, 한몸매 하며 귀티가 나서 영화에 조금 방해가 됬지만, 난 정말 스미스오빠가 연기 이만큼 하는줄 몰랐네.
마지막에 취직될때의 피눈물 연기에 흥분한 흑인의 몸떨림은 정말... 핫튼 황진이 보면서도 안나오던 눈물을 쏟을 뻔했다.
Jarden Smith. 스미스오빠 아들맞지? 완전 귀여워. 피는 못속여.
나 이영화 갖고 하루종일 떠들수 있어.
완전 추천한다.
하지만 이 사람이 성공할수 있었던건 절대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을 포기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 social service에서 "we can take care of your son. but you can't stay here." 했을때도 "no. we gotta stay together" 하는 "아버지" 이기에 성공한거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실존인물에게, 그리고 훌륭히 연출한 이영화에게도. 아 영화 보여준 Ryan도 생유~
The Pursuit of Happyness
Starring: Will Smith, Thandie Newton, Jaden Smith,
Chris Gardner라는 인물로부터 inspired 된 이야기.
Drama and Biopic이라 하는 이영화...
새해 첫날, 2일도 아닌 1월1일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언제 만나도 즐거운 내친구 Ryan과 급약속이 성립되어
급선택하여 본 이영화, 이렇게 큰 감동과 뿌듯함과 동시에 2007년의 무게를 어깨에 한껏 안겨줄 줄이야...
인생이 저렇게 바닥까지 갈수도 있구나, 우린 암것도 아닌데 호강하고 살면서 팔자좋게 불평불만하고 있었구나, - 돈땜에 피가지 뽑는다.
(영화보다 정말 둘이 기가 찼다. 영화끝나고 커피마시며 "이거봐 우리또 건방지게 Starbucks 마시고 있자너" 하며 스미스 오빠에게 사과했다.)
앞으로도 한참더 위험할 수도 있구나, 결국 사람은 죽을때까지 뛰고 공부해야하는구나,
성공하려면 절대로
현생활에 일단 의무를 다하며,
아무것도 포기하지 말고,
덜자고, 공부해야하는 구나...
인맥을 중요시 하며,
주어지는 기회는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포기해선 안되고,
(비록 사소한 세치기에 대항하는 것이라도...)
앞에 무슨 대통령이 와서 앉아있다 해도 나의 자신감을 잃어선 안되고,
꿈과 포부는 한껏 표출할줄 알아야 하는구나.
"don't let anybody say - you can't do it - to your face. Just don't let them do it"
머리에 딱 와서 박히면서, 스미스 오빠 아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결국 스스로에게 되새김질하는 이 대사... 감동도 감동이지만 2007년에 대한 부담이 화악 안겨졌다. 아씨.. 이제 정말 막 살수가 없다.
내가 오늘 이 영화를 보게된 건 일종의 set up 이었을 거야.
스미스 오빠 poor look이 영 안어울리고 자꾸만 꾀죄죄한 모습에서 한옷발, 한몸매 하며 귀티가 나서 영화에 조금 방해가 됬지만, 난 정말 스미스오빠가 연기 이만큼 하는줄 몰랐네.
마지막에 취직될때의 피눈물 연기에 흥분한 흑인의 몸떨림은 정말... 핫튼 황진이 보면서도 안나오던 눈물을 쏟을 뻔했다.
Jarden Smith. 스미스오빠 아들맞지? 완전 귀여워. 피는 못속여.
나 이영화 갖고 하루종일 떠들수 있어.
완전 추천한다.
하지만 이 사람이 성공할수 있었던건 절대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을 포기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 social service에서 "we can take care of your son. but you can't stay here." 했을때도 "no. we gotta stay together" 하는 "아버지" 이기에 성공한거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실존인물에게, 그리고 훌륭히 연출한 이영화에게도. 아 영화 보여준 Ryan도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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