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입니다.저는 나이를 많이 먹은 학생입니다.곧 수능이라는 거대한 지옥을 겪을 예비 고3이지요마지막 방학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노는대어느 유머사이트에 기독교폄화하는 유머를 보고 모두 기독교를 욕하시고 그러시더군요물론 이 싸이에서도 같은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상하지만.마음 깊숙한곳에서 느껴지는 부정할수 없는 마음제가 봐도 기독교 욕먹을짓 하긴 합니다.지폐에 성경구절을 찍어서 유포하질않나.거의 광신도 적인 전도행위에 사이비종교들 중 거의는 기독교와 흡사한 방식이고(거의가. 거의)그래도 조금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자꾸 신은 없다는 식으로 기독교를 폄화하고 신이 있으면 나오라는 식으로 하시는대요그런 현실주의 좋죠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주인이며 믿을것은 자신뿐자신의 인생을 직접 설계할정도로 자신의 신념에 자신이 있는 분은100% 현실주의가 좋죠하지만 저처럼 그렇게 자신이 없는 사람은 신을 찾습니다. 종교를 갖는거죠저는 수많은 종교중 가장 먼저 기독교를 선택한 사람일뿐이지만그대로 당당히는 못해도 소심하지는 않게 저의 종교를 변호할라고 합니다.별로 아는것도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안좋은 머리 굴리면서 썼는데 대충읽고 태클걸면...... 어이상실다 읽고 태클걸면...... 어떻게 하죠?ㅡㅡ; 우선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한자발음입니다."그리스도"를 중국말로 표기 하면 "基督"이 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읽으면, "기독"이 되어, "그리스도교"를 "기독교"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크게 보면 유대교,가톨릭교,개신교가 있습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유대인이 믿으며 랍비라는 종교대변인이 있는것이 유대교로 성서로 알고있는건 탈무드입니다.(그렇다고 성서는 아니고)가톨릭교는 모든사람이 믿으며 신부님,수녀님이라는 종교대변인이 있는것으로성당이라면 이해하 쉬울것이고개신교는 흔히 아는 전도사님,목사님이 있는 교회라고 아시면 될것입니다. 초간단으로 보시면유대교 - 랍비가톨릭교 - 신부님,수녀님,성당,교황개신교 - 전도사님,목사님,교회 이렇게 보면 됩니다.개신교는 어떻게 만들었냐면..이것도 초간단으로 말하자면 옛날 로마가톨릭교에서 어느 한 주교가성당 건축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라는것을 팔았는대요이것이 돈을 주고 산 죄인들은 면죄를 받고돈이 없는 착한사람은 면죄를 못받는. 참으로 어이없는 사건이지요이것을 본 루터경은 이것을 부정하고단순히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수가 있다는 소리를 했는대이것이 개신교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믿음설 말고 칼뱅주의라고 칼뱅이 말한 것도 있는대하나님은 죄인과 선인을 이미 선택하셨고 자신은 선택받은 선인이라는 생각으로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어려운 이를 도우라는 것도 있습니다.어쨌든 그때의 가톨릭의 세력이 막강한 시대에서 보면이 두분은 엄청난 개혁자이기도 하죠(저의 개인적 생각)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되서 개신교가 탄생한것입니다.여기서 중요하는것은 바로 믿음입니다.루터경은 믿음으로 구원받을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이 믿음설은 당시의 가난한 사람과 독실한 신자한테 엄청난 영향을 줬고지금도 이어져옵니다.당연한 말로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습니다.지금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4대종교(기독교,불교,이슬람교,흰두교.. 맞나?)중유일신을 강조하는 종교죠다른 신 없습니다. 그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딱 구분했지만대충 봐도 자세히봐도 그게 그 하나님이죠.이렇게 유일신이라는 틀에 믿음을 강조하니현실주의이신분들은 엄청 이상하게 보시겠죠마치 사이비종교같이 광신도적으로 믿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그 종교를 선택한사람의 일입니다.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생각으로 그 유일신을 마구 믿는거죠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으로어떻게 보면 사이비종교니 광신도이니 라고 생각하시겠지만사이비종교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며 믿는 신자의 부당한 노동을 착취하며 인권을 유린하는것그러니 기독교는 사이비종교도 아니고광신도처럼 피를 부르는것도 아니고그냥 믿음에 너~~~무 충실한 종교입니다. 그리고 현실주의이신분들이라도 어쩌다 한번은 성경을 읽어보시거나아니면 성경에 대해 잘 아실것입니다.왜? 개신교의 전도때문에.무슨전도? 같은 기독교신자로써 불퀘하고 어이없는 전도지폐에 글귀적지를 않나. 무슨 고민을 털어놓으면신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결국에는 신을 믿으라는 식으로 이런 전도 1번쯤은 보셨을겁니다.아까도 말했지만 개신교는 믿음을 강조합니다.그리고 믿음이 약해졌으면 성경을 보라고 합니다.그리고 성경중 예수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있는 전서가 나옵니다.그것이 신약전서입니다.신약전서중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 이 4개의 복음은거의 내용이 일치한대요. 그 이유는 예수그리스도의 행적을 적은것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일치하지는 않아요쓴 사람이 다르니 일부만 일치합니다.서로 보완해주는 사이지요이 복음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길게 말하면 싫으실테니 초 간단및 재미를 뿌려서)"내 제자들아. 내가 니들한테 귀신을 박살내는 힘을 줄테니가서 나의 아버지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해라내가 너희와 함께 할테니 걱정하지말고 땡땡이 치지말고모든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라"ㅡㅡ;뭐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것은 이게 아니고가장 중요한것은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의 말씀즉 기독교를 전도하라는것입니다.자신이 전도하는사람과 함께 있다는 말과 함께그리고 어느 구절에서는자신은 구원의 길이라는 말도 있고자신은 온 세상의 죄인들의 죄를 정화하기 위해 왔다고 합니다.그래서 죄인의 죄를 자신이 받기 위해 구원의 길을 자신이 만들기 위해자신이 친히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고 죽음을 당한거죠 자 그럼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믹스하면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받았다.예수님은 구원받는 비법을 전수하셨다.그것은 루터경이 말한 믿음설과 동일한 하나님의 믿음이다.예수님은 하늘에 승천하기 직전 자신의 말과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길 11제자에게 말했다.그리고 그것은 지금까지 왔다.결론. 광신도적인 믿음으로 인해 다른 종교는 거짓이라는 마음을 갖게 되고예수님이라는 신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은것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인을 보고승천하기 직전 전도하기를 명한것으로 인해 어이없는 방법으로 전도를 한다. 이런 것입니다.저도 초딩때 기독교를 믿었으나 나이를 먹으면서인터넷으로 게임도 하고 소설도 보고 이런 싸이질도 하면서내가 아는 기독교가 이렇게 욕먹을 짓을 하는구나 라고 느끼면서내가 이 종교를 선택한것에 회의감을 먹을때가 있습니다.그러면 언제나 같은 신을 믿는 친구는성경을 읽고 기도해라. 시험을 받는것이다. 라는 말을 하죠믿음이 부족하다면서ㅡㅡ;개소리죠?그렇게 느껴질것입니다. 현실주의를 원하시는 분들은하지만 그건 당연한것입니다.흰두교가 소를 신성시 하고 불교가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것 같이그건 당연한것입니다.왜? 유일신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종교니까요그리고 신의 아들이 세상의 죄를 정화하기 위해 대신 죽었다. 그리고 자가소생술을 발동하여 3일만에 살아나서 하는 소리가[전도해] 이것이니까요그러니 기독교 아니 개신교의 전도가 상당히 아니꼬울것입니다.다짜고짜"넌 죄인이야. 죄를 지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대신 고난을 받고 죽었어그러니 넌 이분을 믿어서 구원받아야해" 이렇게 말하면기분이 나빠서 뎀프시롤 날리고 싶겠죠그래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불교,이슬람교,흰두교,기타 종교를 이해를 하시는것처럼기독교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이 있다면 어디에 있나? 지금 보여줘봐 라는 말세상이 모두 죄가 가득하다면 신을 믿느니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간다 라는 말다~~ 옳을것입니다.틀릴수도 있겠죠하지만 그말을 하는 순간 그건 당신의 믿음이 되지는 않나요?자신이 한 그 말이 틀리지는 않고 옳은 소리로 생각하실것입니다. 한 순간에그것처럼 기독교를 믿는 그 순간까지는 그 기독교의 방침대로 살아가는것이맞는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저와 같은 기독교신자의 생각입니다.광신도적인 믿음,세상을 다 싸잡아서 죄악에 물들었다는 소리와 전도이런거 상당히 아니꼬울테지만 기독교한테는 당연한 소리입니다.그것을 이리저리 건들어서 서로 얼굴붉히지는 맙시다종교라는것이 사람이 만들었으니 분명히 오류가 있을것입니다.그래도 그 오류를 건들어서 그 종교를 믿는 사람한테 혼란을 주지는 말아주세요그 종교를 믿는 사람은 사람이 만든 종교가 아닌 신이 만든 종교라고 생각하니까요 현실주의이신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것입니다.자기 인생은 자신의 것이니 자신이 선택한것이 가장 좋은것이다. 라는 생각 한번쯤은 하실것입니다.그것처럼 자신이 선택한것이 종교이고 그 종교가 기독교일뿐입니다.조그만 이해해주시고 조금만 참아주시고 조금만 맞쳐주고나중에는 거절하세요그리고 너무 욕하지는 마세요세상에 죄악이 있다고 해도 100%가 아닌 50%뿐이잖아요그것처럼 기독교도 100% 나쁜것은 아닙니다.저처럼 웃긴놈들도 많은것이 기독교에요그러니 기독교욕하지는 말아주세요3
기독교를 자꾸 개독교라고 하시는 분들
기독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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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나이를 많이 먹은 학생입니다.
곧 수능이라는 거대한 지옥을 겪을 예비 고3이지요
마지막 방학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노는대
어느 유머사이트에 기독교폄화하는 유머를 보고 모두 기독교를 욕하시고 그러시더군요
물론 이 싸이에서도
같은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상하지만.
마음 깊숙한곳에서 느껴지는 부정할수 없는 마음
제가 봐도 기독교 욕먹을짓 하긴 합니다.
지폐에 성경구절을 찍어서 유포하질않나.
거의 광신도 적인 전도행위에 사이비종교들 중 거의는 기독교와 흡사한 방식이고(거의가. 거의)
그래도 조금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자꾸 신은 없다는 식으로 기독교를 폄화하고 신이 있으면 나오라는 식으로 하시는대요
그런 현실주의 좋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주인이며 믿을것은 자신뿐
자신의 인생을 직접 설계할정도로 자신의 신념에 자신이 있는 분은
100% 현실주의가 좋죠
하지만 저처럼 그렇게 자신이 없는 사람은 신을 찾습니다. 종교를 갖는거죠
저는 수많은 종교중 가장 먼저 기독교를 선택한 사람일뿐이지만
그대로 당당히는 못해도 소심하지는 않게 저의 종교를 변호할라고 합니다.
별로 아는것도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안좋은 머리 굴리면서 썼는데 대충읽고 태클걸면...... 어이상실
다 읽고 태클걸면...... 어떻게 하죠?
ㅡㅡ;
우선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한자발음입니다.
"그리스도"를 중국말로 표기 하면 "基督"이 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읽으면,
"기독"이 되어, "그리스도교"를 "기독교"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크게 보면 유대교,가톨릭교,개신교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유대인이 믿으며 랍비라는 종교대변인이 있는것이 유대교로 성서로 알고있는건 탈무드입니다.(그렇다고 성서는 아니고)
가톨릭교는 모든사람이 믿으며 신부님,수녀님이라는 종교대변인이 있는것으로
성당이라면 이해하 쉬울것이고
개신교는 흔히 아는 전도사님,목사님이 있는 교회라고 아시면 될것입니다.
초간단으로 보시면
유대교 - 랍비
가톨릭교 - 신부님,수녀님,성당,교황
개신교 - 전도사님,목사님,교회
이렇게 보면 됩니다.
개신교는 어떻게 만들었냐면..
이것도 초간단으로 말하자면 옛날 로마가톨릭교에서 어느 한 주교가
성당 건축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라는것을 팔았는대요
이것이 돈을 주고 산 죄인들은 면죄를 받고
돈이 없는 착한사람은 면죄를 못받는. 참으로 어이없는 사건이지요
이것을 본 루터경은 이것을 부정하고
단순히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수가 있다는 소리를 했는대
이것이 개신교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믿음설 말고 칼뱅주의라고 칼뱅이 말한 것도 있는대
하나님은 죄인과 선인을 이미 선택하셨고 자신은 선택받은 선인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어려운 이를 도우라는 것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때의 가톨릭의 세력이 막강한 시대에서 보면
이 두분은 엄청난 개혁자이기도 하죠(저의 개인적 생각)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되서 개신교가 탄생한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하는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루터경은 믿음으로 구원받을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 믿음설은 당시의 가난한 사람과 독실한 신자한테 엄청난 영향을 줬고
지금도 이어져옵니다.
당연한 말로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습니다.
지금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4대종교(기독교,불교,이슬람교,흰두교.. 맞나?)중
유일신을 강조하는 종교죠
다른 신 없습니다. 그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딱 구분했지만
대충 봐도 자세히봐도 그게 그 하나님이죠.
이렇게 유일신이라는 틀에 믿음을 강조하니
현실주의이신분들은 엄청 이상하게 보시겠죠
마치 사이비종교같이 광신도적으로 믿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그 종교를 선택한사람의 일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생각으로 그 유일신을 마구 믿는거죠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보면 사이비종교니 광신도이니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이비종교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며 믿는 신자의 부당한 노동을 착취하며 인권을 유린하는것
그러니 기독교는 사이비종교도 아니고
광신도처럼 피를 부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믿음에 너~~~무 충실한 종교입니다.
그리고 현실주의이신분들이라도 어쩌다 한번은 성경을 읽어보시거나
아니면 성경에 대해 잘 아실것입니다.
왜? 개신교의 전도때문에.
무슨전도? 같은 기독교신자로써 불퀘하고 어이없는 전도
지폐에 글귀적지를 않나. 무슨 고민을 털어놓으면
신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결국에는 신을 믿으라는 식으로
이런 전도 1번쯤은 보셨을겁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개신교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약해졌으면 성경을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중 예수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있는 전서가 나옵니다.
그것이 신약전서입니다.
신약전서중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 이 4개의 복음은
거의 내용이 일치한대요. 그 이유는 예수그리스도의 행적을 적은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일치하지는 않아요
쓴 사람이 다르니 일부만 일치합니다.
서로 보완해주는 사이지요
이 복음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길게 말하면 싫으실테니 초 간단및 재미를 뿌려서)
"내 제자들아. 내가 니들한테 귀신을 박살내는 힘을 줄테니
가서 나의 아버지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해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할테니 걱정하지말고 땡땡이 치지말고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라"
ㅡㅡ;
뭐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것은 이게 아니고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의 말씀
즉 기독교를 전도하라는것입니다.
자신이 전도하는사람과 함께 있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어느 구절에서는
자신은 구원의 길이라는 말도 있고
자신은 온 세상의 죄인들의 죄를 정화하기 위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죄인의 죄를 자신이 받기 위해
구원의 길을 자신이 만들기 위해
자신이 친히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고 죽음을 당한거죠
자 그럼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믹스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받았다.
예수님은 구원받는 비법을 전수하셨다.
그것은 루터경이 말한 믿음설과 동일한 하나님의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늘에 승천하기 직전 자신의 말과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길 11제자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까지 왔다.
결론.
광신도적인 믿음으로 인해 다른 종교는 거짓이라는 마음을 갖게 되고
예수님이라는 신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은것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인을 보고
승천하기 직전 전도하기를 명한것으로 인해 어이없는 방법으로 전도를 한다.
이런 것입니다.
저도 초딩때 기독교를 믿었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인터넷으로 게임도 하고 소설도 보고 이런 싸이질도 하면서
내가 아는 기독교가 이렇게 욕먹을 짓을 하는구나 라고 느끼면서
내가 이 종교를 선택한것에 회의감을 먹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나 같은 신을 믿는 친구는
성경을 읽고 기도해라. 시험을 받는것이다.
라는 말을 하죠
믿음이 부족하다면서
ㅡㅡ;
개소리죠?
그렇게 느껴질것입니다. 현실주의를 원하시는 분들은
하지만 그건 당연한것입니다.
흰두교가 소를 신성시 하고 불교가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것 같이
그건 당연한것입니다.
왜? 유일신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종교니까요
그리고 신의 아들이 세상의 죄를 정화하기 위해 대신 죽었다.
그리고 자가소생술을 발동하여 3일만에 살아나서 하는 소리가
[전도해] 이것이니까요
그러니 기독교 아니 개신교의 전도가 상당히 아니꼬울것입니다.
다짜고짜
"넌 죄인이야. 죄를 지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대신 고난을 받고 죽었어
그러니 넌 이분을 믿어서 구원받아야해" 이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빠서 뎀프시롤 날리고 싶겠죠
그래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불교,이슬람교,흰두교,기타 종교를 이해를 하시는것처럼
기독교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이 있다면 어디에 있나? 지금 보여줘봐 라는 말
세상이 모두 죄가 가득하다면 신을 믿느니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간다 라는 말
다~~ 옳을것입니다.
틀릴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말을 하는 순간 그건 당신의 믿음이 되지는 않나요?
자신이 한 그 말이 틀리지는 않고 옳은 소리로 생각하실것입니다. 한 순간에
그것처럼 기독교를 믿는 그 순간까지는 그 기독교의 방침대로 살아가는것이
맞는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저와 같은 기독교신자의 생각입니다.
광신도적인 믿음,세상을 다 싸잡아서 죄악에 물들었다는 소리와 전도
이런거 상당히 아니꼬울테지만 기독교한테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그것을 이리저리 건들어서 서로 얼굴붉히지는 맙시다
종교라는것이 사람이 만들었으니 분명히 오류가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그 오류를 건들어서 그 종교를 믿는 사람한테 혼란을 주지는 말아주세요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은 사람이 만든 종교가 아닌 신이 만든 종교라고 생각하니까요
현실주의이신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것입니다.
자기 인생은 자신의 것이니 자신이 선택한것이 가장 좋은것이다.
라는 생각 한번쯤은 하실것입니다.
그것처럼 자신이 선택한것이 종교이고 그 종교가 기독교일뿐입니다.
조그만 이해해주시고 조금만 참아주시고 조금만 맞쳐주고
나중에는 거절하세요
그리고 너무 욕하지는 마세요
세상에 죄악이 있다고 해도 100%가 아닌 50%뿐이잖아요
그것처럼 기독교도 100% 나쁜것은 아닙니다.
저처럼 웃긴놈들도 많은것이 기독교에요
그러니 기독교욕하지는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