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현대자동차의 사측과 노조측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지금에 이르러 현대차 노조의 행동은 도를 넘어섰다고 볼수 밖에 없다. 노조원들의 주장역시 옳은말도 있겠지만 시무식때 소화기를 뿌려대고 무자비하게 파업을 하고...그러한 행동은 자동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왔고 결국 모든 피해는 자동차를 구입 하고자 하는 불특정 다수의 국민에게전가 되어 왔다. 따라서 일부 네티즌의 여론처럼 강성노조를 해체하고 정말 회사측의 불공정하고 누가 보더라도 잘못된 행정이 아니라면 파업등을 통한 이익챙기기는 자제 해야 할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회사측또한 강경하고 확실한 자세로 임해서 더이상 이러한 불합리한 노조측의 요구에 끌려 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강한 추진력과 신용을 바탕으로 성장한 현대의 이미지가 더이상 손상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현대차 불매운동으로 인한 단순한 일부 강성 노조원의 축출만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혹여나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길어질 경우 정부의 강력한 법 수호자세를 보여주어 무조건 떼쓰면 된다는 그런식의 사고가 더이상 이땅에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는 강력하고도 특별한 조치가 취해 져야 할 것이다. 우리 노조운동은 잘못되어가고 있다. 자기만을 위한 극단적인 노조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국민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것이다. 이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나눠 전 노동자가 편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앞으로 한국의 자본민주주의는 발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시말해, 그들은 자신의 이익뿐아니라 비정규직이나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익이나 의견을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전국민이 존경하는 노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대차노조의 책임감이 필요할 때이다.
l'm a XTMer 김우형(kwhwjj@naver.com , whcountry.cy.ro 사진=한국경제)
현대차노조 책임감이 필요할 시기~!!
하루가 멀다하고 현대자동차의 사측과 노조측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지금에 이르러 현대차 노조의 행동은 도를 넘어섰다고 볼수 밖에 없다. 노조원들의 주장역시 옳은말도 있겠지만 시무식때 소화기를 뿌려대고 무자비하게 파업을 하고...그러한 행동은 자동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왔고 결국 모든 피해는 자동차를 구입 하고자 하는 불특정 다수의 국민에게전가 되어 왔다.
따라서 일부 네티즌의 여론처럼 강성노조를 해체하고 정말 회사측의 불공정하고 누가 보더라도 잘못된 행정이 아니라면 파업등을 통한 이익챙기기는 자제 해야 할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회사측또한 강경하고 확실한 자세로 임해서 더이상 이러한 불합리한 노조측의 요구에 끌려 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강한 추진력과 신용을 바탕으로 성장한 현대의 이미지가 더이상 손상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현대차 불매운동으로 인한 단순한 일부 강성 노조원의 축출만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혹여나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길어질 경우 정부의 강력한 법 수호자세를 보여주어 무조건 떼쓰면 된다는 그런식의 사고가 더이상 이땅에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는 강력하고도 특별한 조치가 취해 져야 할 것이다.
우리 노조운동은 잘못되어가고 있다. 자기만을 위한 극단적인 노조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국민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것이다. 이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나눠 전 노동자가 편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앞으로 한국의 자본민주주의는 발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시말해, 그들은 자신의 이익뿐아니라 비정규직이나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익이나 의견을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전국민이 존경하는 노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대차노조의 책임감이 필요할 때이다.
l'm a XTMer 김우형(kwhwjj@naver.com , whcountry.cy.ro 사진=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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