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군대를 제대한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군대 2년 물론 갈때는 누구나 힘들어하고 가서 고생하고 경험 쌓고 부모님의 소중함도 느끼면서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거듭날수 있는 곳이 군대입니다..궁극적인 목적은 나라를 지키는것이죠..요즘 제가 2010년에 군대가는데 정말 군생활 줄어드나요?이런 질문도 많이 하더군요.제가 봤을땐 공감은 갑니다..하지만 줄어든다고 좋아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군대는 고생하러 가는곳이 아닙니다..사회생활을 배우러 가는것도 아닙니다..군대는 지금 분단되어 있고 휴전 되어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러 가는것입니다....그렇다면 북한은 어떨까요?북한은 나라를 지키러 군대를 가는것이 아니고 남한을 적화통일 시키려고 군대에 입대합니다..북한은 군생활이 12년이고 하지만 GOP에서 월남한 한여학생이 총청회에서 들었는데 대부분 10년 한답니다..우리나라?2년? 그것도 모자라서 줄인다고요? 군대에 가면 말이죠 상황이라는것이 있습니다..화스트페이스, 페이드아웃등등...이것들은 훈련용 상황명이지만 전시상황은 따로 있지요..그런데 중요한것은 지금도 상황입니다...단계가 평화, 휴전, 적이 전쟁준비를 할때, 전시..대충 이런식으로 상황이 있는데 저희는 다들 아시다시피 휴전입니다. 휴전휴전 평생 들으니까 그냥 그런갑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도 물론 그랬습니다.지금은 군대갔다와서 휴전만 들어도 가끔 괜한 걱정을 합니다..전쟁나면 어쩌지..라고..제가 GOP (휴전선)에서 군복무를 했는데 북한국 매일 봅니다..쌍안경으로 걔네들이 같은 한국사람이고 우리나이 또래인데 전시에는 죽여야 하는 적입니다..그래서인지 전쟁하면 가슴에 바로바로 와닿습니다.. 6.25가 왜 일어난지 아십니까?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 다들 보셨겠지만..일어난 이유는 쉽게 말해서 미군이 전원 철수를 하고 우리국군 대부분 최소인원만 남겨두고 고향으로 휴가를 보냈습니다..즉 허술한때였죠..미군이 철수한날 다음날 새벽에 밀고 들어온것이 6.25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미군이랑 유엔군이 도와줘서 우리가 이긴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은데요..이깁니다..이기긴 이기는데..군대에 가면 실제상황과 똑같이 만든 프로그램이 있습니다..가상 전시프로그램인데 확실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네요..미군이랑 유엔군이 한국에장비챙겨서 도착하는 기간이 전쟁터지고 짧아야 7일 걸립니다..우리나라도 GOP가보시면 생각외로 무장 잘 되어있고 쉽게 뚫릴것같진 않습니다..하지만 북한군 밀고오면 3일만에 서울함락 됩니다..서울이 함락되면 우리나라 중심지가 함락된다는 말인데..사회는 이미 공황상태입니다..물론 육군본부는 좀더 밑에 있어서 다행이지만..군대는 최전방은 거의다 방어부대입니다...사단마크가 오각형이나 방패모양으로 되어있죠..백골부태 백마부대 오뚜기부대 등 전부투대들은 둥글게 또는 삼각형으로 되어있죠..그런부대들이 전방 부대가 뚫리면 올라가서 막는데 버틸수 있는기간은 전쟁 시작하고나서 5일입니다.. 그러면 GG죠...한국은 이미 폐허이고 북한군이 다 장악했는데 미군와서 뭐합니까..이기면 뭐합니까..이미 친구들은 다 죽고 부모님들은 다 돌아가시고 집은 다 부서지고 우리나라 화폐는 전부다 종이로 전락하고.. 지금 반미세력들이 판을 치는데 너무 미국 싫어하지 마세요..저도 물론 미국을 좋아하진 않습니다.그래도 6.25때 미군이 엄청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나라가 있는 것입니다..북한간첩들이 한국에서 하는일이 뭐겠습니까?미군철수시키고 군대 약하게 만드는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근데 우리나라사람들 거기에 말려서 촛불시위니 미군철수하라니 다 말리는것입니다..그래도 미국은 아군이고 북한은 적군입니다..그걸 좀 아시고 군복무 줄어드는것은 곧 국군수를 줄인다는 말입니다..게임으로 비유하면 테란에 서플라이디팟을 몇개 줄인다는 말입니다...이해가 되십니까?그게 행복합니까?그렇게 좋습니까? 군대..가면 정말 배울것이 많습니다..줄어든다고 좋아하진 마시길...제가 이런글 적어도 줄어든다면 줄어들겠죠....그냥 글몇개 보다가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2
군복무...줄여서 될문제?
저는 작년에 군대를 제대한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군대 2년 물론 갈때는 누구나 힘들어하고 가서 고생하고 경험 쌓고 부모님의 소중함도 느끼면서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거듭날수 있는 곳이 군대입니다..궁극적인 목적은 나라를 지키는것이죠..
요즘 제가 2010년에 군대가는데 정말 군생활 줄어드나요?이런 질문도 많이 하더군요.
제가 봤을땐 공감은 갑니다..하지만 줄어든다고 좋아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군대는 고생하러 가는곳이 아닙니다..사회생활을 배우러 가는것도 아닙니다..군대는 지금 분단되어 있고 휴전 되어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러 가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은 어떨까요?북한은 나라를 지키러 군대를 가는것이 아니고 남한을 적화통일 시키려고 군대에 입대합니다..북한은 군생활이 12년이고 하지만 GOP에서 월남한 한여학생이 총청회에서 들었는데 대부분 10년 한답니다..
우리나라?2년? 그것도 모자라서 줄인다고요?
군대에 가면 말이죠 상황이라는것이 있습니다..화스트페이스, 페이드아웃등등...이것들은 훈련용 상황명이지만 전시상황은 따로 있지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지금도 상황입니다...단계가 평화, 휴전, 적이 전쟁준비를 할때, 전시..대충 이런식으로 상황이 있는데 저희는 다들 아시다시피 휴전입니다.
휴전휴전 평생 들으니까 그냥 그런갑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도 물론 그랬습니다.
지금은 군대갔다와서 휴전만 들어도 가끔 괜한 걱정을 합니다..전쟁나면 어쩌지..라고..
제가 GOP (휴전선)에서 군복무를 했는데 북한국 매일 봅니다..쌍안경으로 걔네들이 같은 한국사람이고 우리나이 또래인데 전시에는 죽여야 하는 적입니다..그래서인지 전쟁하면 가슴에 바로바로 와닿습니다..
6.25가 왜 일어난지 아십니까?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 다들 보셨겠지만..
일어난 이유는 쉽게 말해서 미군이 전원 철수를 하고 우리국군 대부분 최소인원만 남겨두고 고향으로 휴가를 보냈습니다..즉 허술한때였죠..미군이 철수한날 다음날 새벽에 밀고 들어온것이 6.25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미군이랑 유엔군이 도와줘서 우리가 이긴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은데요..
이깁니다..이기긴 이기는데..
군대에 가면 실제상황과 똑같이 만든 프로그램이 있습니다..가상 전시프로그램인데 확실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네요..
미군이랑 유엔군이 한국에장비챙겨서 도착하는 기간이 전쟁터지고 짧아야 7일 걸립니다..
우리나라도 GOP가보시면 생각외로 무장 잘 되어있고 쉽게 뚫릴것같진 않습니다..하지만 북한군 밀고오면 3일만에 서울함락 됩니다..서울이 함락되면 우리나라 중심지가 함락된다는 말인데..사회는 이미 공황상태입니다..물론 육군본부는 좀더 밑에 있어서 다행이지만..
군대는 최전방은 거의다 방어부대입니다...사단마크가 오각형이나 방패모양으로 되어있죠..
백골부태 백마부대 오뚜기부대 등 전부투대들은 둥글게 또는 삼각형으로 되어있죠..그런부대들이 전방 부대가 뚫리면 올라가서 막는데 버틸수 있는기간은 전쟁 시작하고나서 5일입니다..
그러면 GG죠...한국은 이미 폐허이고 북한군이 다 장악했는데 미군와서 뭐합니까..이기면 뭐합니까..이미 친구들은 다 죽고 부모님들은 다 돌아가시고 집은 다 부서지고 우리나라 화폐는 전부다 종이로 전락하고..
지금 반미세력들이 판을 치는데 너무 미국 싫어하지 마세요..저도 물론 미국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6.25때 미군이 엄청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북한간첩들이 한국에서 하는일이 뭐겠습니까?미군철수시키고 군대 약하게 만드는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근데 우리나라사람들 거기에 말려서 촛불시위니 미군철수하라니 다 말리는것입니다..
그래도 미국은 아군이고 북한은 적군입니다..그걸 좀 아시고 군복무 줄어드는것은 곧 국군수를 줄인다는 말입니다..
게임으로 비유하면 테란에 서플라이디팟을 몇개 줄인다는 말입니다...이해가 되십니까?그게 행복합니까?그렇게 좋습니까?
군대..가면 정말 배울것이 많습니다..줄어든다고 좋아하진 마시길...제가 이런글 적어도 줄어든다면 줄어들겠죠....그냥 글몇개 보다가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