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가 진정한 선수다

김금성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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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가 진정한 선수다

이런 여자가 진정한 선수다.


① 남자를 대할 때 "그 사람이 최고"라는 느낌이 들게 한다.

진정한 선수인 경우에 남자로 하여금 모든걸 다 바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물론 그남자 스스로 이여자가 나를 최고로 생각해준다고 믿게 만드 다음이겠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남자를 사귈 때... 그들이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② 쉽게 사랑을 허락한다.

선수라고 받드시 성적으로 문란하다는건 아니지만 바람둥이라고 대체적으로 어느선까지는 쉽게 허락한다. 순진한 남자들의 경우에는 여자가 어느정도 까지 자신을 허락하게 되면

그 여자가 반드시 자신의 여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당신곁에 머물지 않는다. 그녀는 선수니까..


③ 먼저 대쉬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괜찮은 상대를 만났을 경우 자신이 먼저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여자들은 먼저대쉬를 하는거에 부담을 느끼지만... 남성들은 다룰 줄 아는 선수들의 경우에는 자신들이 먼저 접근하는데 큰 부담이 없다. 그리고 저 남자아니라도 널린게 남자려니 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대쉬하는 경우가 많다.


④ 외모가 괜찮은 편이다.

선수들은 애인이 있는 경우에도 이 남자 저남자에게 매력을 뿌려대거나 하거나, 특별히 예쁘거나 하지 않아도 귀엽고, 애교스러운편이라거나... 남자들은 여자들을 두분류로 분류하기 때문에 ( 1.이쁜여자 2.안이쁜 여자 ) 선수들은 인물도 어느정도 받쳐줘야 한다.


⑤ 애교스럽다.

선수 스타일에도 여러종류가 있다. 좀 터프한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 조용한 스타일, 왈가닥 같은 스타일....하지만 이 궁극적으로는 애교스러움... 특히나 남자와 함께 있을 때...이 애교스러움이 한없는 여성스러움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다.

 

⑥ 매력적인 여자....

특별히 아름답지 않아도, 특별히 섹시하지 않아도 있는 그 존재만으로도 남자를 미치게 할 수 있는 여자. 그런 여자가 한남자에게 정착하지 못한다면...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소질이 다분하겠죠?

 

⑦ 남자를 다룰 줄 안다.

어떤 말을 하면 남자가 기뻐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면 사랑스럽게 보아 주는지... 경험을 통해서 아는 여자...물론 선천적인 끼와 선천적인 사랑스러움을 가진 선수들도 많이 있지만...남자의 고무줄같은 마음을 잘 조절할 줄 아는 여자.


⑧ 선물을 잘 받아낸다.

상대편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게 하는 그런 여자 보통의 여성들은 애인에게 선물 받을 때도 약간 부담스러워 하지만 진정한 선수들은 남자에게 선물을 요구할 줄 안다. 별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의 남자에게도 쉽게 선물을 받아내는 여자 그여자가 바로 선수입니다.


⑨ 남자에게 정확히 "No"라고 안한다.

보통의 여자들은 애인외에 남자가 만나자거나 전화를 하면 싫어하거 거부하지만 선수들은 "가는 남자 안잡고, 오는 남자 안막는다"라는 철학으로 별로 마음에 안들어도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남자들을 만난다. 명확하게 거절하지도 않고 받을 것은 받아내는 치밀함을 가진다.


⑩ 공주병이 심하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공주병이 있다. 왠만한 남자들은 자신의 매력에 다 빠져 버렸다고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런 공주병에 걸리도록 도와줘서 이기때문이지만... 불안한 마음이 여러 남자를 만남으로써 해결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