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마음의 출입문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 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문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2..사랑이란.. 사랑이란 생각의 분량이다. 출렁이되 넘치지 않는 생각의 바다, 눈부신 생각의 산맥, 슬플 땐 한없이 깊어지는 생각의 우물, 행복할 땐 꽃잎처럼 전율하는 생각의 나무, 사랑이란 비어 있는 영혼을 채우는 것이다. 오늘도 저물녘 창가에 앉아 새별을 기다리는 사람아. 새별이 반짝이면 조용히 꿈꾸는 사람아. 3. 지금 나를 사랑하세요 지금 나를 사랑하세요 만일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의 아름다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짝이는 별을 감동, 숨쉬는 것의 경이로움, 바람의 수목과 속삭이는 설렘, 비 오는 날의 포근함 등 당신을 둘러싼 모든 사물의 아름다움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친구와 부모형제, 그리고 주위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움도 알지 못한 채 세월을 보낼지 모릅니다.
사랑은..
1. ... 마음의 출입문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 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문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2..사랑이란..
사랑이란 생각의 분량이다.
출렁이되 넘치지 않는 생각의 바다,
눈부신 생각의 산맥,
슬플 땐 한없이 깊어지는 생각의 우물,
행복할 땐 꽃잎처럼 전율하는 생각의 나무,
사랑이란 비어 있는 영혼을 채우는 것이다.
오늘도 저물녘 창가에 앉아 새별을 기다리는 사람아.
새별이 반짝이면 조용히 꿈꾸는 사람아.
3. 지금 나를 사랑하세요
지금 나를 사랑하세요
만일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의 아름다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짝이는 별을 감동, 숨쉬는 것의 경이로움,
바람의 수목과 속삭이는 설렘,
비 오는 날의 포근함 등 당신을 둘러싼
모든 사물의 아름다움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친구와 부모형제,
그리고 주위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움도
알지 못한 채 세월을 보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