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약) 먹는 방법 & 마의 효능 ^^...

오흥기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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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약) 먹는 방법 & 마의 효능 ^^...



 



* 아침에 마 한 잔으로 건강을 직히자...

아침 바쁜 수험생이나 직장인을 위해 간편히 드리실 수 있는 아침 대용의 마쥬스를 건합니다. 보통 마(산약)는 굽거나 삶아 먹기도 하지만 껍질을 벗겨 생식해야 비타민나 다른 영양분의 파괴도 적다고 하니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기를 권합니다.
참고로 마는 '뮤신(MUCine)'이라 불리는 당 단백질로 인해 미끌미끌하니 비위가 약한분들은 그냥 먹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다른 첨가물을 함께 이용하시면 건강도 생각하고 먹기도 편해집니다.
생마(산약)에 우유, 꿀, 요구르트, 과일(토마토, 사과 등)등 입맛에 맏게 첨가하여 드시면 좋습니다.

 

 

마쥬스 만들기 ...

1. 마(산약)를 깨끗하게 씻고, 마(산약) 껍질을 벗기고 믹서에 갈기 쉽도록 작게 조각을 냅니다.
참고로 생마를 맨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손이 가려울 수 있기 때문에 위생장갑을 끼고 면장갑을 덧낀 후 무우 껍질벗기는 칼로 벗겨야 쉽게 벗겨지고 손도 가렵지 않습니다. 2. 마(산약)를 믹서기에 넣고, 그냥 갈면 끈적끈적하고 잘 갈리지가 않기 때문에 우유를 넣습니다.3. 기호에 맏게 꿀 한 스픈과 요구르트, 각종 과일을 같이 넣어서 덩어리가 남지 않도로 곱게 갈아주세요. 훨신 부드럽고 먹기 좋답니다
4. 컵에 따른 후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시원한 마 한 조각으로 상쾌한 일과를...

 

간식으로 오이나 고구마와 같이 껍질을 벗긴 마를 3~4cm크기로 잘라서 드시면 시원하면서 식물성 식품으로는 건강과 간식으로 딱! 입니다.

 

 

좀 더 맛나게 먹자면 ...

1. 마(산약)를 깨끗하게 씻고, 마(산약) 껍질을 벗기고 3~4cm크기로 잘라서 작게 조각을 냅니다.

 

2.참기름, 소금장에 찍어드시면 간식을 더욱 좋습니다.

 

 

 

 

 

 

 

 

 



 


1. 찹쌀은 씻어 불린 뒤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2. 마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끊이다가 끊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낸다.

 

4. 3의 다시마 국물에 찹쌀을 넣고 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끊인다.

 

5. 쌀알이 푹퍼지면 말을 넣고 익을 정도로 저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마쥬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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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산약)는 굽거나 삶아 먹기도 하지만 껍질을 벗겨 생식해야
비타민 C나 다른 영양분의 파괴도 적다고 하네요.
그러니 그냥 그대로 생으로 먹는게 가장 좋겠죠? 하지만 생마를 그냥 먹는게 어디 쉽나요?
그냥 갈면 너무 찐득찐득해서 갈리지도 않고 미끌미끌하니 비위가 약한분들은
그냥 먹기가 좀 불편하죠.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쯤이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한 쉽게 먹을수 있는
생마 요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생마를 맛있고 쉽게 먹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야겠죠.
  -생마(산약), 우유, 꿀, 요구르트, 과일(토마토, 사과 등)
 

 2. 마(산약)를 깨끗하게 씻습니다.
 

 3. 마(산약) 껍질을 벗깁니다.
  - 생마를 맨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손이 가렵기 때문에 위생장갑을 끼고
    면장갑을 덧낀 후 무우 껍질벗기는 칼로 벗겨야 쉽게 벗겨지고 손도
    가렵지 않습니다.
 

 4. 손질된 마(산약)를 믹서에 갈기 쉽도록 작게 조각을 냅니다.

 

 5. 마(산약)를 믹서기에 넣으세요.

 

 6. 그냥 갈면 끈적끈적하고 잘 갈리지가 않기 때문에 우유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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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껍질을 벗겨서 우유적당히 넣고 꿀2스푼 적당 넣어서 갈아주면 되요^^간단하죠~

마트같은곳에 가도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마를 먹기좋게 잘라서 계란과 밀가루를 씌워서

튀겨주기도 하네요^^

 

그리고 부침개 만들때 마도 넣어서 먹어도 좋을것 같고~~

생각하면 다양한 요리가 나올 것 같아요 ㅎㅎ

 

 

 

 


 

<마의효능>


 

● 식욕이 감퇴하여 원기가 부족할 때는 연밥, 인삼 등과 함께 달여 먹으면 좋습니다.

● 정액이 새거나 잠잘 때 식은땀을 흘릴 경우 숙지황, 산수유 등과 달여 복용합니다.

● 당뇨병에도 매일 달여 장기간 차 대신 복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 미용, 해열 등에 작용이 있습니다.

● 두뇌가 좋아지며 발육이 좋아져 수험생간식으로 좋습니다.

● 소화불량, 설사에 좋으며, 기력을 증진시켜 줍니다.

● 강장, 미용, 해열 등의 작용이 있으며 근육과 골격, 심장, 뇌 등을 튼튼하게 하며, 기억력이 나쁜 건망증을 고치며 잠자면서 맥없이 나오는 몽정, 유정 그리고 신경쇠약증도 고친다고 되어있다.

● 주요성분은 전분, 당분(포도당, 과당), 점액질(뮤신이라는 단백질), 글루고사민, 타이로산, 로이신, 프루타민산, 아르기닌 등아미노산 및 소화효소인 디아스타제등이 들어있다.

● 뮤신이라는 성분은 위약이 위를 부식시키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마의 복용을 통하여 뮤신을 섭취하게 되므로 위벽보호, 소화성 귀양을 예방할 수 있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의 영양식으로 좋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노이로제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건강식이다.

●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촉진하며, 폐와 기관지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마를 썰어 넣고 죽을 끓이거나 마와 구기자를 함께 끓여서 스프를 만들어 먹이면 좋다.

● 흡연으로 목이 답답한 사람, 술 마시고 속이 불편할 때 마를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 생활에 활력이 없을 때나 원기회복에 아주 좋다.

● 특히 남성들의 정력증강 및 원기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동의보감에 의하면 ”마죽은 능히 폐를 튼튼하게 하며 기운을 돋운다. 마의 생것을 껍질을 벗겨서 돌 또는 깨끗한 기왓장 위에서 찧어서 죽처럼 만든 것 2홉에 꿀 2숟가락, 우유1 종지를 섞어 약한 불 위에서 끓여 푹 익게 한 것을 흰 쌀 한 사발에 넣어 잘 섞어서 먹는다” 고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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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을 좋게하고 기력을 증가시키는 가을보약 마요리

 

요즘 마 한창 수확할 때입니다. 서리가 내린 직후부터 수확되는 마는 제철기운을 듬뿍 담아 최상의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를 갈아서 요구르트와 섞어 먹거나 꿀을 더 넣어서 건강식으로 먹기도 합니다만 일본에선 마를 아주 좋아해서 텃밭에 많이들 기르고, 마를 갈아서 요구르트 대신 미소된장을 넣어서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는 마의 효능에 대해 “따뜻하고 맛이 달며 허로(虛勞·허약한 몸)를 보해주고 오장(五臟)을 채워 주며 근골(筋骨)을 강하게 하고 안신(安神·정신을 편안하게 함)을 통해 지혜를 길러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생리활성 물질과 소화기능을 촉진시키는 전분, 아밀로스, 콜린, 사포닌,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소화불량,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어린이나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노인들에게 아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뮤틴’은 단백질의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위궤양을 방지해준다고 하며 위궤양, 위염 등에 마를 열심히 드시면 치유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참마라고 하면 생것을 가리키고 산약은 참마를 말려 한방 약재로 만든 것을 가리킵니다.


마의 전분 성분은 입자가 작고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시간을 2~3배 정도 빠르게 해주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이 식전에 좀 먹어주면 소화에 많이 도움됩니다. 이런 효과가 있어서 일본에서는 회를 먹기 전 마즙을 마시도록 권하기도 합니다. 회는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데 이게 속을 쓰리게 하기도 하는데 마즙을 먹으면 배탈도 방지되고 전혀 쓰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스태미너식으로 유명한데, 마의 끈적끈적한 뮤틴다당체는 진액형성에 도움을 주며 신장기능을 도와 요실금, 조루 등을 예방해 준다고 하지요. 또 산약에는 점액질, 사포닌, 전분, 비타민C 등이 있어서 기침, 폐질환, 관절이 시리거나 약할 때 기운을 돋워주고, 회복되게 해준다 합니다. 일부 당뇨병 환자들은 영양보충과 갈증 해소용으로 마즙을 장복하기도 합니다.


춘추전국시대 역사에 보면 조나와 연나라가 싸울 때, 연나라에 밀려 조나라 군사들이 산속으로 피신했던 적이 있는데, 이때 연나라에선 조나라 군사들이 도망간 산을 모조리 에워싸서 보급로를 차단하면 결국 굶다못해 항복할 것이다 하여 장기간 고립시켰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흐른 어느날 조나라 군사들이 엄청난 기세로 돌격해오는 통에 연나라군사들 졸지에 패배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나라 군사들이 산에서 마를 열심히 먹었던 때문에 원기를 회복했기 때문이라 합니다.  산에서 군사들을 회복시킨 명약이라 해서 그 때부터 산약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맞는지 모르겠지만.


마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은 마생즙, 마죽, 마구이, 마찜 등이 있고, 다른 재료에 섞어서 쓰면 활용도가 참 많습니다.


1)생즙으로 먹기

마의 껍질을 벗긴 후 강판에 갈아냅니다.

흑설탕이나 꿀을 넣어 맛을 내서 마십니다. 한번에 1/4컵씩 하루 세 번 식전이나 식간에 먹습니다

* 생즙에 흑설탕또는 꿀을 넣어먹으면 오장을 편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고 숙취에 좋습니다.

* 생즙을 먹을 때는참기름을 떨어뜨려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2)마구이

마를 흰떡 크기로 어슷하게 썰어서 참기름을 두르고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구은 것을 그냥 먹기도 하지만 기름장(참기름+소금)에 찍어먹기도 합니다.


3)마죽

쌀 200g으로 흰죽을 쑨 후에 마를 잘게 썰어 넣고 끓이거나,

마를 갈아서 넣어주면 됩니다.

소금간 약간 해서 먹습니다.


4)마찜

마를 갈아서 소금간 한다음 그릇에 담아 중탕해서 먹습니다.

혹은 껍질 벗긴 마를 김오른 찜통에 베보를 깔고 쪄서 드십니다.


5)외상 치료에


생뿌리를 갈아 붙이면 동상,화상,종기,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마에 함유된 전분 성분에는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많아 소화시간을 2∼3배 정도 빠르게 해주기 때문에 점차 소화기능이 개선되고 설사가 멎게 됩니다.

그러나 잘 체하거나, 냉증이 심한 사람은 주의해서 드셔야 합니다.


마껍질을 벗길 땐 장갑을껴야 하는데, 아이구 가려워서 한참 혼났습니다. 전 어지간해도 잘 안가려운데 장갑도 안끼고 한참을 깍았더니 마구 가렵네요.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낫긴 했는데 가급적이면 위생장갑을 끼고 면장갑을 덧낀 후 필러로 벗기면 손도 가렵지 않고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