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패밀리..내맘의 브레이크... 둥글이: 나 내일 다시 만나자고 고백할거야. 친구: 참아라. 뭔가 좀 가능성이 있어야 다시 하든 말든 하지. 친구: 내가 보기에 너 지금 고백하면 100% 퇴짜야. 친구: 그러다 너만 비참해져 이쯤에서 그냥 잊는게 나을 거다. 동글이: 나도 알아. 하지만. 동글이: 멈출 수 있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포기했어.. 날 믿어봐. 사랑이란..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멈춰야 하는 줄 알면서도 멈출수 없거든.. 내 맘의 브레이크 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할 사람도 없고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 그 길을 향해 걷고 있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워 말려 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 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뿐이고 밟아야 하는 줄 알면서 밟지 않는 것도 자신이다. 머릿속 수많은 이론들이 생각들이 무슨 소용이더냐 내 가슴이, 심장이 그리로 가지 않는 것을.......... 너를 향한 내 마음의 브레이크는 이미 고장 나 버렸는걸.
문스패밀리 첫번째 이야기- 내 맘의 브레이크...♥
문스패밀리..내맘의 브레이크...
둥글이: 나 내일 다시 만나자고 고백할거야.
친구: 참아라. 뭔가 좀 가능성이 있어야 다시 하든 말든 하지.
친구: 내가 보기에 너 지금 고백하면 100% 퇴짜야.
친구: 그러다 너만 비참해져 이쯤에서 그냥 잊는게 나을 거다.
동글이: 나도 알아. 하지만.
동글이: 멈출 수 있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포기했어.. 날 믿어봐.
사랑이란..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멈춰야 하는 줄 알면서도 멈출수 없거든..
내 맘의 브레이크
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할 사람도 없고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분명히 지금 그 길은 아닌데
그 길을 향해 걷고 있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워 말려 보기도 하고 쓴소리도 해보지만
결국 그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뿐이고
밟아야 하는 줄 알면서 밟지 않는 것도 자신이다.
머릿속 수많은 이론들이 생각들이 무슨 소용이더냐
내 가슴이, 심장이 그리로 가지 않는 것을..........
너를 향한 내 마음의 브레이크는 이미 고장 나 버렸는걸.